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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원 8명, 김병원 지지 선언

세몰이 본격화..."재계 9위 농협 성공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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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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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전남 나주·화순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병원(전 농협중앙회장)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화순군의원 8명은 13일 오전 화순군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에는 민주당 소속 전체 군의원 10명 중 8명이 함께 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나주와 화순은 혁신도시 건설과 생물의약 산업벨트 구축으로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역량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김 예비후보는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파트너'로서 예비후보 가운데 유일한 경제전문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경영인"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제 지역민들은 일자리와 새로운 부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군 의원들은 "김 예비 후보는 국내 재계 9위의 농협을 이끌어 오면서 끊임없는 농협개혁을 통해 농민과 서민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농협중앙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3000만원 대에 불과했던 농가소득을 5000만원 대로 급성장 시킨 것만 보더라도 리더십이 증명된다"고 강조했다.
군 의원들은 "어떤 후보가 더 화순 발전을 이끌어 가는데 적합한지 심사숙고한 끝에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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