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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설 박세리·오초아·소렌스탐, 양양에서 샷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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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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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전드들이 강원도 양양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21일 개막하는 설해원·셀

리턴 레전드 매치가 그 무대다.
대회 첫날 경기는 포섬 스트로크 매치로 진행된다. LPGA 레전드 선수와 현역 선수가 2인 1조를 이뤄 한 개의 공으로 플레이해 우
승팀을 가린다.
팀 구성은 다음 카카오에서 사전 진행한 팀 매칭 이벤트의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줄리 잉스터와 이민지, 아니카 소렌스탐과
박성현,  박세리와 렉시 톰슨, 로레나 오초아와 아리야 쭈타누간이 호흡을 맞춘다.
1그룹은 줄리 잉스터와 이민지, 박세리와 렉시 톰슨, 2그룹은 박성현과 아니카 소렌스탐, 로레나 오초아와 아리아 주타누간으로
꾸려졌다.
22일은 스킨스 게임으로 꾸며진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선수 4인의 격돌한다.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홀에는 상금이 걸려있다. 상금
은 홀별 최저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의 이름으로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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