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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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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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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추석 연휴 저소득층 결식아동 5561명에게 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도시락 배달업체 4곳과 급식카드 이용업체 음식점, 편의점 등 710여 곳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에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추석  연휴 기간 아동급식 이용업소 영업일을 시청과 구청 홈페이지에 사전에 안내할 방침이다.
5개 자치구는 아동 급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와 식품 제공계획 등을 점검해 안전한 급식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영아일시보호소, 무등자립생활관을 포함한 아동양육시설 12곳과 공동생활가정(그룹홈) 36곳 등 총 48곳에 위문금 1205만원을 전달했다.
강영숙 광주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불우 아동들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호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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