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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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영광군수, 공약사업 종합 진도율 69.1% '순항'
    민선7기 3년차에 들어선 김준성 영광군수의 공약사업 종합 진도율이 69.1%를 나타내며 순항하고 있다.영광군은 김 군수의 공약사업 45건 중 22건이 완료되고, 23건이 계속사업으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완료된 주요공약 사업은 최근 발행액이 100억원을 돌파한 지역화폐 발행 사업이 대표적이다.지난해 1월 처음으로 지류형 '영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데 이어 같은 해 9월에는 전남지역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를 발행해 유통하고 있다.  카드형 지역화폐는 휴대의 불편함과 80%이상 사용해야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해 줌으로써 지역화폐 사용을 크게 확대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화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생계지원비로 지급되면서 얼어붙은 골목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급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에 대응해 지난 3월 준공된 '치매안심센터 건립'과 농어업인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사업도 공약 우수 이행사업으로 꼽힌다.'가정용 TV수신료 지원',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추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 부담금 지원 확대', '결혼장려금 지원', '신생아 양육비 인상' 공약도 이행을 완료했다. '불갑사 지구 관광지 확장 조성'과 '칠산타워 주변 관광개발', '스포츠센터 건립'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부족한 사업비를 충당했다.'법성항 활성화 추진 사업'은 어촌 뉴딜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사업부지 토지보상 협의 지연으로 추진에 난항을 겪었던 '군민 행복주택 건립'사업도 미보상 토지보상 협의를 지난 3월 완료함으로써 정상 궤도로 진입했다.영광군은 오는 2022년까지 청년·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300가구의 저렴한 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공약 사업 중 제자리걸음 상태였던 몇몇 사업들이 조금 느리지만 확실하게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극복하고 공약사업도 임기 내에 완료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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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화순군, 치매 어르신 돌봄 공백 최소화
    화순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화순군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 등 프로그램은 운영을 중단하는 등 축소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화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등록된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부 전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노인예방 사업, 조호 물품 제공 등 민원 업무를 처리 중이다. 대변 관리 서비스는 최대한 줄였다.맞춤형 사례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가정 방문 관리를 시행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방문 상담이 어려운 경우 치매상담콜센터와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상담을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돌보는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심리적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조치를 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고립감이 심해질 수 있는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치매 대상자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치매에 관한 궁금하거나 치매 어르신을 돌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매안심센터(061-379-5379, 5394)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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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 영광군, 올해 일자리 6624개 만든다
    e-모빌리티 전문인력·청년농부 크리에이터 등도 양성 영광군이 올해 공공부문 6254명, 민간부문 3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영광군에 따르면 올해 일자리 시행계획은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행복 영광 실현’을 비전으로 공공·민간부문 일자리 확대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일자리창출을 위한 4대 핵심 추진전략은 ▲재정지원 일자리 확대 ▲취업지원 및 고용확대 ▲맞춤형 인력양성 ▲민간일자리 창출로 45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간접적 일자리 6624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고용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영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인력 채용, 영광사랑상품권 홍보 전문요원 채용, 치매안심센터 운영,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테마식물원 운영, 물무산 행복숲 정비사업,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43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취업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해 구인·구직 일자리박람회 개최, 영광군일자리지원센터 및 청년 일자리카페 운영, 청년 희망플러스 통장, 청년 고용창출 장려금 지원, 산단 근로자 주거지원, 블루이코노미 인턴지원 등 13개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e- 모빌리티 전문인력 양성, 청년농부 크리에이터 양성,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드론전문가 양성, 결혼이주여성 직업훈련반 운영, 임업인 후계자 육성 등 12개 사업을 추진해 취·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민간 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청년창업단지조성, 청년드림 UP 321 프로젝트, 마을기업·사회적 기업 육성,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그린카 10만대 생산 클러스트 조성, 묘량 농공단지 조성 등 30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 및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한다.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고용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4대 분야, 추진부서별로 군정역량을 총결집하여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유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고용률 및 취업자 수 등 고용지표 상승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평가 ‘우수상’과 전라남도 일자리창출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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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장성 '치매안심센터' 신축 이전
    장성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치매안심센터’가 장성읍 성산리 청룡마을로 신축 이전했다.새로 지어진 치매안심센터에는 검진실과 치매환자쉼터,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실, 건강증진실 등이 갖춰져 있다.또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치매관련 전문인력이 센터에 배치되어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교실 등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군은 충분한 공간이 확보된 만큼, 기존의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근력 운동장비를 구비해 치매 환자들의 일상생활 복귀도 돕는다.유두석 장성군수는 “치매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해 ‘치매 걱정 없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성군은 저소득층 주민의 치매검사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는 영양제와 기저귀, 방수시트 등 조호물품을 제공한다. 또 배회나 실종의 우려가 있는 환자에게는 인식표와 배회감지기를 지급하고, 저소득 치매환자에게는 월 3만원 이내의 진료.약제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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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영암군 "치매조기검진 받으세요"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영암군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치매는 약 7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영암군은 65세 이상 인구수 1만8047명 중 추정 치매환자수는 1655명으로 치매유병률 12.11%를 차지하고 있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치매 조기검진은 1단계 인지기능 감퇴를 선별하고 인지저하로 판단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2단계 진단검사를 통해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유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진단검사 결과 치매의심자는 협약 병원과 연계해 혈액, 뇌영상촬영(CT) 등 3단계 감별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며 검사 비용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전액 지원한다.한편 영암군보건소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을 위해서 치매전문요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검사를 실시하는‘찾아가는 치매검진’서비스와 치매어르신을 위해 사례관리, 치매치료비지원, 조호물품제공,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 중증화 방지 및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국선 영암군보건소장은 “군민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검진을 받고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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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화순 ‘군민 대화’ 연기
    화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4일 개최할 예정이던 ‘행복공감대화’를 잠정 연기했다.군은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군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인 ‘행복공감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행복공감대화는 보건과 방역 당국,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 치매안심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순군의사회 등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유입을 방지하고 선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화순군보건소는 24시간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별 진료소 4개소 운영 등 선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적인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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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장흥군, 대학생 일자리 사업 '호응'
    장흥군이 시행하고 있는 ‘겨울방학 중 대학생 및 청소년 공공기관 일자리 사업’이 학생들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3년째 시행 중인 ‘겨울방학 중 대학생 및 청소년 일자리 사업’은 장흥군 출신 대학생과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군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시행되고 있다.대학생과 청소년들은 군청 민원실, 노인복지회관, 정남진 도서관, 치매안심센터, 토요시장 등에서 친절과 봉사의 마음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학생들은 2020년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해동사, 반계사, 동학혁명기념관, 회령진성 등을 방문하는 등 지역 역사 바로 알기에도 앞장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대학생과 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방학 중 내 용돈은 내가 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의 일원으로서 앞으로 지역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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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영광군치매안심센터' 기능보강 새단장
    영광군치매안심센터가 장비 확충 등 기능을 보강했다.영광군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개소해 많은 군민들이 찾고 있는 치매안심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전산화 인지기능 평가 시스템과 낙상분석 시스템, 군민들에게 정보제공을 위한 전광판 설치 등 장비를 확충했다.전산화 인지기능 평가 시스템은 컴퓨터로 인지 능력을 평가한 후 개인별 맞춤형 재활이 가능하도록 하고 낙상분석 시스템은 균형테스트를 통해 낙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해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했다.또한 센터 입구에 낮에는 물론 밤에도 눈에 잘 띌 수 있는 전광판을 설치하여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주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작년에 시범 운영했던 치매환자 쉼터를 이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해 상·하반기 2기, 각 36회씩으로 기존보다 더 늘려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윤정희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올해에는 더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광군 치매안심센터는 언제든지 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 길을 가다가도 들어오셔서 쉬었다 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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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무안군 보건소, 옛 5일 시장 부지로 이전
    무안군 보건소가 옛 5일 시장 부지로 이전·신축된다.무안군에 따르면 보건소 이전 신축사업은 지난 9월 2020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5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나머지는 군비를 확보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시행에 돌입할 예정이다. 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서 지하는 기계실 등 주차장부지로 활용하고, 지상 1층은 진료실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공간으로, 2층은 치매안심센터, 정신보건센터 등 보건사업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3층에는 통합사무실 등 다수의 인원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대강당 등을, 옥상에는 정원을 만들어 누구든지 찾아와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향후 50년을 내다보고 옛 5일 시장 부지에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보건소 이전 신축사업은 이용하는 주 고객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약자인 관계로 이동성이 가장 편리한 장소에 건립된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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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 2019 영광군 10대 우수시책 1위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유통'
    '2019년 영광군을 빛낸 10대 우수시책' 설문결과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유통'이 1위를 차지했다.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우수시책 선정은 12월 2일부터 10일간 군민들과 공직자들의 설문 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그중 군 홈페이지를 이용한 설문에 91명, 공직자 새올 행정시스템 설문에 571명, 군정평가단·군정자문단·이장단 서면평가에 283명 등 총 945명이 설문에 참여했다.2019년 한 해 동안 영광군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는 투자경제과의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유통'이 선정됐다. 올해 1월부터 발행?유통을 시작한 영광사랑상품권은 현재까지 1800곳의 가맹점을 모집해 41억 원을 판매했고 지난 10월부터는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해 군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영광사랑상품권 시책이 성공한 요인은 국내 경제의 저성장이 장기화되면서 어느 때보다 경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지역 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군민의 바람이 더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이 밖에도 10대 우수시책으로 ▲군민안전보험 ▲치매안심센터 운영 ▲결혼, 임신, 출산,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천원버스) ▲영광 불갑산상사화 축제 개최 ▲우산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운영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농기계 셀프이용센터 운영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가 선정되었다. 군 관계자는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부서에는 올해 군 자체평가에 가점을 부여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정된 각 시책을 공유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 시책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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