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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의과대학동창회 장학재단, 모교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조선대학교 의과대학동창회 장학재단(이사장 하충식)이 모교 재학생들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지난 17일 오전 11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동창회 장학재단은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동창회 장학재단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기금으로 2억원을 약정했다. 재단은 약정금액 중 1000만원을 2020학년도 1학기에 기탁했으며, 의과대학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수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을 비롯해 소금영 의과대학동창회 장학재단 부회장, 안영준 의과대학동창회 총무이사, 박종 의과대학장, 윤성호 의과대학 부학장과 장학생 6명이 참석했다.의과대학은 봉사활동과 학생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6명의 재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소금영 장학재단 이사(의과대학동창회 수석 부회장)는 “의과대학 후배들이 의사 국가고시에서 최선을 다 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격려하겠다”고 말했다.박종 의과대학장은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다른 학우들에게 힘어 되어주는 사람, 사회에 대한 책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사람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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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순천소방관, 백혈병환자에 골수 기증
      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오성환(32·소방장) 소방관이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를 기증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20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오 소방관은 지난 2012년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신청한 뒤 8년 만인 최근 한국 조혈모세포 은행협회로부터 한 백혈병 환자와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한다는 연락을 받았다.오 소방관은 환자를 위해 말초혈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고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기원했다.골수 기증은 환자의 유전자 번호(1번~8번)가 완전히 일치해야 기증을 할 수 있는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를 갖고 있어 기증 의사를 밝힌다고 해도 정작 환자와 연결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오 소방관은 2011년 3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 후 지금까지 35차례에 걸쳐 생명나눔 헌혈을 했다. 또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응급환자를 돌보고,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으로 살려내는 등 살신성인의 정신을 실천하는 소방관으로 소문나 있다.오성환 소방관은 "극적으로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소방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사람이 지속적인 헌혈 활동 및 백혈병 환자에게 사랑을 나누는 골수 기증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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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허석 순천시장 '시장실 25시' 2탄 발간
    허석 순천시장이 '민선7기 2년을 돌아보다'는 주제로 '시장실 25시' 2탄을 발간했다.지난해 초임 단체장으로 취임 1년 동안 느낀 점을 출판한 '시장실 25시'에 이어 두번째 시리즈로 140쪽 분량으로 칼럼 등 47가지 내용이 실려있다.허 시장은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나오는 숱한 목민관들처럼 내 이야기도 훗날 누군가에게는 사례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을 낸 동기를 밝혔다.이어 "열정이 높은 1년차는 업무파악을 하면서 공약에 대한 이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신없이 지나갔다"며 "2년차는 순천의 큰 그림을 그린 기간으로 미래를 구상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책에는 시민들과 함께 한 감동의 시간, 코로나19로 긴급했던 순간 등이 진솔하게 적혀있고, 시민 2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김치 40여톤을 담가 7000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준 김장대축제의 감흥은 아직도 생생하다고 했다.사상 최다 태풍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했던 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에 들려 격려했던 이야기 등도 눈길을 끌고, 자원 봉사자 80여명이 힘을 보탠 권분운동에 대한 고마움 등 시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애환도 담겨있다.가족들 동의 없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해 식구들의 웃음 띤 항의를 받는 등 단체장이전에 평범한 가장으로서의 얘기도 재미를 준다. 정치인으로서는 큰 약점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잘 몰라보는 천부적 재능(?) 때문에 오해를 자주 사는 등 지난 1년 동안 시정을 펼치면서 느낀 크고 작은 일들을 생생하게 표현했다.허 시장은 "반환점을 돌면서도 여전히 '새로운 순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있다"며 "이 다짐이 끝까지 갈수 있도록 더욱 더 낮은 곳으로 임할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이번 책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시장답게 인쇄용지를 그린라이트 100g 친환경 종이를 사용해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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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조선대 박영신 교수, OECD 국제학업평가 '과학전문가'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박영신 교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관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를 위한 과학전문가집단에 선정됐다.PISA는 만 15세 학생의 읽기, 수학, 과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고, 교육 맥락 변인과 성취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3년 주기로 시행되는 국제 비교연구다.우리나라는 2000년 PISA의 첫 주기부터 지속적으로 참여 중이며, 최근까지 OECD와 참가국 중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아시아에서는 PISA 2025의 과학전문가집단에 선정된 임원이 박영신 교수를 포함, 2명 뿐이다.지난해 OECD의 PISA 2025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옥스퍼드대가 입찰선정돼 대학 소속 교육평가센터가 이를 진행하고 있다.박 교수는 지구과학 배경, 과학적 소양 연구활동과 관련 교육 경력으로 PISA 2025 프로젝트 과학전문가로 추천됐다. 박 교수는 21세기 과학적 소양의 정의를 바탕으로 PISA 2025 평가대상자의 과학학습 역량을 측정할 과학 틀을 연구·개발하게 된다.박 교수는 "우리나라가 PISA에서 최고 수준의 성취도를 나타내는 국가인만큼 우리나라 교육체제 개선이 다른 OECD 회원국들의 정책입안에 영감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을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며 "세계 모든 학생들이 21세기에 요구되는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데 필요한 과학역량 평가 틀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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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9
  • 직접 만든 '오색 종이봉투' 1만개 이색 기부
    주민에 무료 배부…"다른 이들에게 희망 전해지길"   "코로나19로 모두들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람들이 이 봉투에 좋은 마음으로 무언가를 담아서 다른 이들에게 건네며 희망을 전했으면 좋겠다.”지난 15일 광주시 광산구에 21개 종이상자가 도착했다. 다양한 종이상자들 안에는 가로 18cm 세로 9cm 가량의 오색 종이봉투 1만 여장이 빼곡히 들어있었다. 지폐나 상품권 등을 넣을 수 있도록 제작된 봉투들은 크게 두 종류였지만, 디자인이 똑 같은 건 하나도 없었다.   남편 트럭을 이용해 가족과 광산구에 종이상자를 전한 이는 송정동의 박선화(54) 씨. 상자 속 종이봉투는 박 씨가 자투리 벽지를 재활용해 2월부터 하나하나 접은 것들이다. 평소 손재주가 남달랐던 그는, 지난해 친구가 선물한 백화점 상품권 포장 봉투가 너무 예뻐 따라서 접어봤던 경험을 이번 종이봉투 만들기에 십분 발휘했다. 건강 때문에 10년 넘게 운영해오던 음식점을 지난해 접은 박 씨는, 집 리모델링을 하고 남은 벽지가 눈에 띄자 소일거리로 봉투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렇게 만든 것들을 주변에 나눠주자 반응이 좋았다. 보람을 느낀 그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쁜 봉투를 보고 쓰며 힐링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마음을 굳힌 박 씨는 동네 명동지업사, 한양지업사, 삼영인테리어를 무작정 찾아갔다. 종이봉투 견본을 보여주며 자신의 뜻을 전하자, 세 가게 대표들은 흔쾌히 자투리 벽지를 내줬다고 한다. 이렇게 자원을 재활용하다보니 똑같은 겉모양의 종이봉투가 없다. 박 씨는 가게 홍보에 쓰라며 500여 개의 종이봉투를 전했고, 소진된 봉투를 수시로 채워주는 것으로 지업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박 씨는 종이봉투 1개를 만드는 데는 벽지 자르기와 풀칠 말고도, 평균 10~15번의 접기 등 손이 간다고 말한다. 광산구에 전한 봉투가 1만개 정도니, 얼추 계산해 봐도 13만회의 품이 들어간 셈이다. 정성스런 시간과 아날로그 감성이 고스란한 박 씨의 종이봉투는 재능기부라는 가치가 더해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희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광산구는 주민 왕래가 잦은 구청 1층 민원실과 교통행정과에 이 종이봉투를 비치해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봉투 옆에 박 씨와 벽지 기부 가게의 이름을 게시해 나눔의 의미를 높이고 있다.   “조만간 다시 음식점을 열어서 내 본업으로 돌아가려 한다"라는 박 씨는 "종이봉투를 접으며 건강을 많이 회복했는데, 내가 접은 봉투를 쓰며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더 나은 내일을 꿈꾸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종이봉투가 필요한 단체에서 연락을 주면 기부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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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9
  • (유)팔복산업, 영광군에 인재육성기금 장학금 1억 기탁
    영광군 대마면 소재 (유)팔복산업(대표 이인식)은 지난 15일 영광군을 방문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1억 원을 기탁했다.(유)팔복산업 이인식 대표는 “영광군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뜻을 전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우수 학생들을 위해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인재육성기금 300억 원을 목표로 기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6월 현재 총 255억 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조성된 기금으로는 초·중·고·대학생 장학금 지급,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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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사원이 기탁한 장학재단에 장학금 낸 대표이사
    '장학금 수혜자' 직원 윤슬기 씨 이어 200만 원 기탁   오프너디오씨(주) 직원 일동을 대표해 황성민 대표이사가 최근 장학금 200만 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오프너디오씨(주) 황성민 대표이사는 “회사 직원이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 했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기특하게 생각해 회사 전 직원이 동료 직원의 선의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프너디오씨(주)의 직원인 윤슬기 씨는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로 학창 시절에 받았던 장학금 혜택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자 월급의 일부를 모아 올해 6월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승옥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은 “회사 직원이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이어 다니는 회사 직원 일동 및 대표이사가 함께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며 “학창시절 장학금 수혜자가 직장인이 돼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이 낳은 또 하나의 기적이다”고 말했다.오프너디오씨(주)는 국제행사의 기획과 운영, 유치와 홍보 및 디자인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회사로 국제회의, 전시, 이벤트에 이르는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기탁식을 위해 강진군을 처음 방문한 황성민 대표이사는 풍부한 문화관광자원과 자연 풍광에 매료됐다며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에도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1주일간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의 푸소(FU-SO) 농가에서 강진의 문화, 관광, 체험에 참여하는 체류형 생활 관광 프로그램이다.한편 강진군민장학재단에는 올해 2억3000만 원의 장학기금이 기탁됐으며 지금까지 총168억8600만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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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장성군이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 내용이 담긴 강연집 제24권 ‘달라진 세상 마음으로 다가서다’를 발간했다.‘달라진 세상 마음으로 다가서다’에는 2018년 7월 제1050회 강연부터 2019년 6월 제1095회 강연 가운데 35회분의 내용이 요약?수록되어 있다. 철학가 강신주부터 박찬일 셰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알찬 수업 내용들이 한 권 가득 담겨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재단법인장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되어 지역 인재 양성과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탠다.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교육이다’는 슬로건과 함께 1995년 9월 15일 처음 개강했다.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연을 개최하며 25년째 운영되고 있다.2018년 KRI 한국기록원 인증에 이어, 2019년 국제기록인증기관인 유럽연합 오피셜월드레코드(EU OWR)로부터 ‘정기적으로 열린 최장기간 사회교육’으로 세계 공식기록을 인증받기도 했다.앞선 2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자 장성군은 지역 감염 방지를 위해 아카데미 운영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강연집이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께 ‘가뭄 속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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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강진읍 신흥상회 이태훈 대표 '국무총리 표창'
    제9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강진읍 신흥상회 이태훈 대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에서는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사회 각계각층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해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정부 포상을 하고 있다. 이태훈 대표는 슬하 3남 2녀를 양육하고 있는 다둥이 가족의 가장으로 3대째 강진읍 시장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고 있다.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부부 공동육아를 실천하는 한편, 지역의 젊은 부모들에게 아이 셋 낳기를 적극 권유하고, 봉사단체 및 교육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불우한 이웃 돕기와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 대표는 “요즘 젊은 세대는 경제 저성장에 따른 극심한 취업난과 치솟는 집값으로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세대가 많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하지만 자라나는 어린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임을 인식하고 다자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으면 좋겠다. 더불어 양육과 출산에 자유로울 수 있도록 기반 환경 또한 잘 조성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한편 기념행사에서는 국민훈장(1), 국민포장(1), 대통령표창(6), 국무총리표창(7) 등 기관 단체, 공무원, 민간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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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서해안산업환경 박명오 대표,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만원 기탁
    서해안산업환경(대표 박명오)는 최근 영광군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서해안산업환경은 영광군 군서면 소재 업체로 산업·건설 폐기물 수집처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20 희망나눔캠페인 때도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박명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관내 주민들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시는데 함께 노력하고 관심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박명오 대표님 이하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랑과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군도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노력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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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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