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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제258회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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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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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 추경 예산안 심사·조례 의결
시급하지 않은 사업 7건, 36억 삭감


구례군의회(의장 김송식)는 지난 11일 제25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의 회기일정을 마쳤다.
군의회는 회기동안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구례군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노성원)를 구성·운영했다.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총규모 3187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320억 원이 증액돼 제출됐다.
의회는 심의를 통해 예산편성 전 선행절차를 이행하지 않거나 재정 투입의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고 시급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된 사업 등 총 7건에 대해 36억 원을 삭감·조정했다.
노성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예산 삭감·조정된 점을 지적했다.
이와함께 노 위원장은 예산편성 시 행정절차를 엄격하게 준수할 것과 신규 사업 발굴 시 사전 검토를 철저히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구례군의회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지점검을 위한 제259회 구례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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