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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30일까지 150㎜ 이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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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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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에 30일까지 최대 150㎜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이날 오전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30일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전남 남해안은 50~100㎜의 비가 내리겠다. 남해안 일부 지역과 지리산 부근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해안지역에는 바람이 초속 10~16m(시속 35~60㎞)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20m(시속 70㎞) 이상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
이에 따라 전남 여수·광양·진도·고흥·완도·신안에는 호우예비특보가, 여수와 신안 흑산도·홍도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있다.
해상에서는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바람이 초속 10~16m의 속도로 강하게 불며 파도가 최대 5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바람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와 각종 안전 사고 등에 대비해야 한다. 계곡·하천 등지에서는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도 있으니 야외 활동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손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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