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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택 광주시의원 ‘비상소화장치 조례안’ 상임위 통과

화재 취약시설에 비상소화장치 설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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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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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는 황현택 의원(서구4)이 대표발의한 ‘광주시 비상소화장치 설치·유지 및 관리 조례안’이 2일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란 소방용수시설에 소방호스 또는 호스릴 등을 연결해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나 장치를 말한다.
이번 조례는 화재에 취약하고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지역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고 유지·관리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마련했다.
조례가 시행되는 광주시장은 비상소화장치 설치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황 의원은 “이번 조례로 화재경계지구, 원거리 자연마을, 전통시장, 주택밀집지역, 문화재 등 소방취약지역에 신속한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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