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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4월 광공업 생산·건설 수주액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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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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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 지역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8.8%, 전월 대비 8.1% 늘었다.
금속가공·섬유제품·화학제품 등에서는 감소했지만, 기계장비·전기장비·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등은 증가했다.
광주 대형 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2.6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7%, 대형마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3% 줄었다.
신발·가방 판매는 31.7% 늘었지만, 음식료품(-21.2%)·의복(-9.7%) 등의 판매는 줄었다.
건설수주액은 1948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95.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주요 일반 건설업체의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은 11조3197억 원으로, 이 중 광주 지역은 1948억 원(전국 대비 1.7%)을 차지했다.
지난 달 전남 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다.
1차 금속·석유정제·식료품 등에서는 감소했지만, 전기가스업·기타 운송장비·화학제품의 생산은 늘었다.
전남 지역 대형 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77.0으로 전년 동월 대비 5.9% 줄었다.
가전제품(24.8%)과 오락·취미·경기용품(0.2%)의 판매는 늘었지만, 신발·가방·의복 등의 판매는 감소했다.
건설 수주액은 5747억 원(전국 대비 5.1%)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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