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5 (일)

한양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평균 경쟁률 22.30대 1 기록

당첨자 발표 31일·계약 4월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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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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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 지난 13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던 전남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가 평균 경쟁률 22.30대 1을 기록하며 전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940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2만961개가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30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앞서 진행됐던 특별공급에서도 457가구 모집에 623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타입별 경쟁률은 95가구에 5091개의 청약 통장이 몰려 53.59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1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117가구에 4008건이 접수된 98㎡가 34.26대 1로 뒤를 이었다.
타입별 경쟁률은 95가구에 5091개의 청약 통장이 몰려 53.59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1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117가구에 4008건이 접수된 전용면적 98㎡가 34.26대 1로 뒤를 이었다. 전용면적 79㎡와 84㎡ 타입도 모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 관계자는 “전남 최초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설 예정인 22만㎡ 규모의 공원부지와 바로 이어지는 아파트라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며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과 최적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수납공간 및 새 아파트에 들어서는 첨단설비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오는 3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4월13일부터 16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단지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전매 제한 적용을 받지 않아 계약금 10% 납부시 전매가 가능하다.
또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1개월 후 잔액)와 중도금 60% 무이자 적용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전남 순천시 용당동 175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18층 14개동 총 1252가구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향후 약 1만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입주민들의 동선을 고려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79㎡A, 84㎡A, 84㎡B 타입은 판상형 4베이(bay) 구조로 환기 및 통풍이 우수하다. 79㎡B, 84㎡C 타입에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진 LDK구조 등 뛰어난 공간구조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용면적 98㎡와 110㎡ 타입에는 추가적으로 알파룸이 제공돼 높은 수납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타입에 따라 파우더룸,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또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현관 중문(슬라이딩 3연동)과 3구 하이브리드 쿡탑, 고급감을 더한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마감재를 전체 세대에 기본제공 품목으로 적용한다. 세대환기 시스템(H13등급 헤파필터 기본적용)을 설비해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한 설계를 적용했다.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견본주택은 순천시 풍덕동 303-1번지(홈플러스 풍덕점 옆)에 위치한다. 입주일은 2023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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