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 (화)

'프로듀스X101' 윤서빈, 일진설 논란에 휩싸여

[뉴시스=사진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07 16: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313.jpg

 

지난 5일 한 네티즌이 윤서빈과 동창이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서빈을 지목, 학교폭력가해자라고 쓴 글을 올렸다. 이를 통해 윤서빈의 일진설이 제기된 것. 윤서빈(20)은 현재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 네티즌은 "본명은 윤병휘로, 지금은 윤서빈으로 개명을 했다"며 윤서빈으로 주장하는 남성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담배를 피는 사진, 미성년자 시절 술을 마시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일단 사진부터 올려야 믿어주실 것 같아 초등학교때와 중학교때 사진을 올린다"며 "광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일진이었다"고 주장했다.

 

6일 이 글은 삭제되었지만,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이 사건의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윤서빈은 3일 첫 방송한 '프로듀스X101'에서 JYP 연습생으로 출전했고 이날 1등의 자리에 차지하며 단독으로 '1분 PR' 베네핏을 받았다.

 

 

전체댓글 0

  • 6211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프로듀스X101' 윤서빈, 일진설 논란에 휩싸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