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1 (일)

김학의 전 차관 부인, 안민석 명예훼손 고소... "최순실과 친분 無"

[뉴시스=사진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30 16:0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adf.jpg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부인이 KBS 기자에 이어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30일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지난 26일 김 전 차관의 부인은 안 의원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 전 차관의 부인은 고소장을 통해 "안 의원이 개인 페이스북에 최순실씨와 자신이 아는 사이라는 허위 사실을 퍼트려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앞선 지난 2일에는 자신과 최순실씨의 친분이 김 전 차관 임명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보도한 KBS 소속 기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다음날인 3일 안 의원은 김 전 차관의 부인이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기사를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최소한 부끄러운 줄은 알아야지" , "최순실을 모른다고? 모른다고 읽고 안다고 해석한다"고 했다.

전체댓글 0

  • 738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학의 전 차관 부인, 안민석 명예훼손 고소... "최순실과 친분 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