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 (목)

산업통상자원부, '브렉시트' 불확실성 면밀히 대응

[뉴시스=사진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11 16:0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asdf.jpg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기업의 영국 및 유럽연합 수출과 진출에 피해를 막기 위해 면밀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12일로 예정됐던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가 10월31일로 연기됨에 따라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같이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기업이 브렉시트 불확실성에 먼저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체계를 더욱 더 강화시키기로 했다.

 

지난 1월부터 한국무역협회에서 '브렉시트 대응지원 데스크'를 가동해 우리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브렉시트로 인한 피해기업 발생 시 해외마케팅, 무역금융 등의 지원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주한 영국대사인 사이먼 스미스를 만나 관련 사항을 논의한다.  현재 브렉시트 상황을 공유하고 양국이 안정적인 통상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한·영 자유무역협정 추진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할 방침이다.

 

 

 

전체댓글 0

  • 0128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산업통상자원부, '브렉시트' 불확실성 면밀히 대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