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 (금)

"군민 소득 늘릴 수 있는 무안관광시대 위해 노력"

강명수 무안군 문화관광과장, 지역축제 성공개최·인프라 확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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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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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보.jpg


무안군이 차별화된 축제와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대표 관광도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는 강명수 문화관광과장과 축제추진위원회 등의 역할이 크다는 평가다.
무안에서는 지난 6월 '무안황토갯벌축제', 7월 '무안연꽃축제', 10월 '무안 YD페스티벌'까지 연이어 축제가 열렸다.
이 가운데 올 해 처음 남악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무안 YD페스티벌’은 무안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도시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축제 인근 상가까지 북새통을 이루며 남악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강명수 과장은 민선7기 들어 군민과 소통하겠다는 군정구호 아래 민간인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를 운영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논의하며 무안군 대표축제인 무안연꽃축제, 무안황토갯벌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문화관광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될 관광 인프라도 착착 조성 중이다.
강명수 과장은 "영산강변 관광벨트 구축의 일환으로 몽탄면 청용리에 위치한 유휴시설인 폐교(몽탄남초등학교)를 활용해 건물 신축이 아닌 리모델링 사업으로 교육적 가치를 상실하지 않고 현장교육의 장으로 재탄생하는 ‘전통 생활·문화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탄도만권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해안관광도로 조성으로 망운면 송현, 목서리 일원에 ‘노을길 관광테마파크’를 조성해 서남권 해안 관광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강 과장은 "과거에는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에 집중해 관광정책을 펼쳐왔지만 관광객 증가만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다"며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 내 일자리를 만들고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소득을 늘릴 수 있는 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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