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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대학원 보완대체의학과 추계 학술세미나 성료

기맥요법·굿볼건강법·감성치유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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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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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술대회.JPG


제2회 조선대학교 대학원 보완대체의학과 추계 학술세미나가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선대학교 보완대체의학박사 동문회(회장 정종수/박사 3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세미나는 총 30여명의 동문가족이 참여해 대체의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연우(박사8기)씨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학술 세미나는 백성욱(박사8기)씨가 기맥요법으로 담적을 치유한 사례를 시작으로, 김유신(박사5기)씨의 굿볼건강법(내몸을 살리는 스스로 건강법)과 양승자(박사11기)씨의 감성치유, 송년문화행사 등이 진행됐다.
백성욱씨는 자신의 창안요법인 기맥요법으로 만성질환자를 치유하고 있으며 완도와 서울을 오가며 보완대체의학을 통해서 활발히 치유활동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담적이란 질환을 통해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김유신씨는 기존의 딱딱한 소도구들 보다 굿볼이란 말랑말랑한 공을 이용해 스스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건강법을 소개했다. 카이스트 대학과 공동 연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술적 가치를 증명했다.
양승자씨는 시낭송, 오카리나연주, 댄스, 장기자랑 등을 통해 동문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동문들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Y필라테스, 바른몸건강연구소, 사)국민다안전교육협회, 대한건강관리협회, 아로마링크, 곽경자 흑초, 이혈학회, 두피사랑, 수지원, 믿음소망사랑 주간노인복지센터, Good Spine연구회 등에서 후원했다.
한편 조선대학교에는 2010년 4월 26일 보완대체의학과 박사(협동과정)가 신설이 되어 보완대체의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국내 보완대체의학의 전문가들이 모여 현대의학을 보완하는 진단이나 치료 또는 예방방법을 과학적 기초로 연구하고 증명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년 조선대학교 대학원 보완대체의학과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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