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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 ‘신시장 창출’ 기술사업화 수상작 선정

기술원 연구원과 매칭 통해 수상작 상용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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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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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이 신시장 창출을 견인할 ‘광융합 제품디자인·기술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다수 선정했다.
한국광기술원은 ‘제9회 광융합 제품디자인·기술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결과 총 52개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 장려상 10팀 등 총 18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은 제안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시장을 발굴하고, 국내 광융합 사업화 촉진과 LED·OLED 조명시장 선도 제품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매년 열고 있다.
  올해 최우수상은 광융합 사업화 아이디어 부문 ‘IOT 센서와 식물 생장 LED, 비타민D 생성 LED를 활용한 무선충전기’와 LED·OLED 부문 ‘Eternal light(영원한 빛)’가 각각 선정됐다.
 ‘IOT 센서와 식물 생장 LED, 비타민D 생성 LED를 활용한 무선충전기’는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조명과 무드등으로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사용자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화 아이디어다.
‘Eternal light’는 동심원 형태의 빛 애니메이션과 어울리는 3D 패턴을 조합해 공간 분위기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LED 조명 제품 디자인이다.
한국광기술원은 올해 수상 작품을 산하 연구원과의 매칭을 통해, 특허출원, 마케팅 지원,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등 후속지원을 통해 신시장 창출로 연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은 “올해 공모전 수상작들이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성공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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