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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종합경기장 건립 순항…내년 5월께 주요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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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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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 104회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

계획 대비 99%… 목포시, 공정관리 철저


목포종합경기장.jpg

 

전남 목포시는 2023년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의 메인스타디움으로 사용될 목포종합경기장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목포종합경기장은 지상 3층, 연면적 2만6468㎡로 총 공사비 920억원이 투입되며, 전국체전의 육상과 개·폐회식 등이 열린다.

시는 현장 발생 토석(약 123만㎥, 24t 덤프 약 12만대 물량)의 외부 반출을 완료하고, 지난 2021년 11월 건축 기초타파기를 시작했다. 

현재는 건축 2층 PC(프리캐스트콘크리트, 제작공장에서 생산된 콘크리트 부재)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42%다. 이는 계획 대비 99%로서 정상 진행 중이다.

시는 올해 안으로 대부분의 건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운동장 조성과 마감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매주 시공사, 감리단과의 공정회의를 통해 철저히 공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기, 통신공사 등 각종 연계 공정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시는 내년 7월 완공에 앞서 5월까지 주요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발주 예정인 전광판 및 각종 경기 계측장비에 대해서도 우수자재로 시공해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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