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8 (목)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연간집 제33호 '발가락섬 이야기' 발간

70명 회원 동시·동화 등 작품 176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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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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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 연간집 제33호.jpg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회장 김목)의 2022년도 연간집 제33호 ‘발가락섬 이야기’가 나왔다. 광주와 전남의 아동문학가들이 1990년 회를 창립한 이후 꾸준히 연간집을 펴냈으며 2022년 현재 33호까지 발간됐다.

특히 이번 연간집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방정환 선생을 기리는 동요 작품과 함께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70명 회원의 주옥같은 작품 176편이 실려있다. 

발가락섬 이야기의 수록작가는 동시에 강상구·강성남·강정삼·고윤자 씨 등 50명, 동화에 배다인·안영옥·양동대 씨 등 19명, 평론에 김관식·노창수 씨 등이며, 표지화와 삽화는 이정남 화백이 그렸다.

이번 연간집은 광주광역시·광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으로 지원받아 발간됐으며 타지역 문인은 물론 광주 전남 지역 소재 학교 도서관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연간집을 받아보고자 하는 분이나 단체는 연락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김목 회장은 발간사에서 "우리 지역을 대표하고, 한국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단체인 광주전남아동문학회가 앞으로도 회원들이 동시, 동화 등 좋은 작품을 창작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10-2286-8727(사무국장·고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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