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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도서관, 9년 연속 문광부 ‘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6~10월 총 16차례 ‘2022 독서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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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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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광양중마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인 ‘2022 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9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전 국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도서관, 문화원, 기업,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문학과 역사, 철학, 자연과학 등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강의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중마도서관은 지난해 독서아카데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올해 9년 연속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강사료와 운영비 등 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민을 대상으로 특성화 강연을 운영한다.

특성화 강연은 우리의 모습을 기록하고 비추어주는 냉철한 거울의 역할을 하고 세상과 인생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펼치는 장이 되는 영화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찾아보고자 ‘영화로 살펴보는 나, 너 그리고 우리’라는 큰 주제를 설정하고 오는 6~10월 총 16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독서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도서관 SNS(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미라 시 도서관운영과장은 “독서아카데미는 인문학에 가치를 두고 운영하는 중마도서관의 주요 시책사업으로 9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강연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나’와의 관계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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