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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륜 前 국회의원 호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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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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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전 5·18이 바로 엊그제 같다” 감회 밝혀
 걸어서평화만들기 회원들 5·18묘지 헌화·참배
 박관현·윤상원 묘소 살피고 시민들에 즉석 연설
신계륜 前 국회의원(윤이상평화재단 이사장, 신정치문화원 이사장)이 5·18 42주년을 맞아 걸어서평화만들기 회원들과 함께 5·18국립묘지를 찾아 헌화·참배했다.
신계륜 이사장은 특히 개인적으로 연고가 있는 희생자 묘역을 찾아 일일이 성묘하고, 일반 참배객들을 대상으로 연설도 했다.
신 이사장은 고교 동기인 박관현 열사 묘소 앞에서 “(5·18민주항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2년이 지났다”라며 박관현 열사와의 추억 그리고 그의 치열했던 삶을 회고했다. 또 윤상원 열사 묘소 앞에서는 참배 순서를 기다리던 정치 지망자들의 부탁으로 정치인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연설하기도 했다.
신계륜 이사장은 “더불어민주당의 행태에 대한 비난 여론이 심각하다” “이러다 다 죽는다”라는 지지자들의 하소연에 대해 “곪은 것은 낫거나 아니면 터진다. 기다려보자”라며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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