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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수 후보 윤곽… 지지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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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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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직자, 무소속 김산
퇴직공무원 등 민주당 최옥수 
6·1지방선거 전남 무안군수 후보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당직자와 주민 등의 지지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11일 김산 무안군수 후보 측에 따르면 10일 민주당 무안군 9개 읍면 협의회장과 청년부장, 여성부장 등 당직자 25명이 김 후보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김 예비후보가 지난 4년 동안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무안발전을 위한 행정을 펼쳐 많은 군민의 지지를 받았다”면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큰 산처럼 흔들리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노력한 모습에 지역 발전의 희망이 보였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석연치 않은 공천배제에 대해 강한 의심을 표한다”면서 “무안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김산 군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남수 민주당 무안군 지역위원당원 협의회장 등은 이미 탈당계를 제출했으며, 나머지 지지 선언에 참여한 당직자들도 탈당계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무안군청 퇴직공무원 27명과 학부모·주민 등도 최옥수 민주당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혁신적인 리더십과 전문적인 경영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무안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담대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 검증받은 경영 능력을 지녔으며,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헌신적인 모습,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정정당당한 후보”라면서 최 후보를 지지했다.
무안군수 선거는 최근 민주당의 후보로 최옥수 예비후보가 확정되면서 한류연합당 김팔봉 예비후보, 무소속 최길권.김산.정영덕 예비후보 등 5명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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