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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 2022년 신년회Liv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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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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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가 2022년 비즈니스 목표 공유를 위한 신년회를 개최했다.
기아 AutoLand광주(공장장: 박래석)는 27일 기아 광주교육센터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신년회Live에 임직원들을 온라인으로 초대해 2022년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 AutoLand광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신년회Live를 진행하게 됐으며, 이날 신년회를 통해 2022년 한 해를 운영해 나갈 비즈니스 목표를 발표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함께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2022년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전반적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위기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품질의 차를 양산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AutoLand광주는 올해 비즈니스 목표 ‘Dream Together’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고객들의 사랑으로 위기속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꿈을 갖을 수 있었음을 인식하고 올해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함께 꿈꾸는 AutoLand광주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AutoLand광주는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브랜드 내재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가치 창출 ▲내실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전략방향 달성을 위한 민첩·유연·수평한 조직문화 구현이라는 세 가지 전략방향을 설정했다.
첫번째 ‘브랜드 내재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가치 창출’을 위해 효율적인 라인운영으로 가동률 향상시켜 시장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최대생산 체제를 가동하고, 고객 중심 품질 관리체계를 강화해 완벽품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두번째 ‘내실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구현과 혁신과제 추진으로 질적 성장을 통한 선제적 미래 대응에 나서고, 개선 활동 강화와 효율적 비용 관리를 통한 수익개선으로 성장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세번째 ‘민첩·유연·수평한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광주만의 세대공감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일하기 좋은 공장을 만들고,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일터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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