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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유영, 베이징 티켓 도전

8~9일 의정부서 올림픽 2차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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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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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 피케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이번 주말 결정된다.
차준환(고려대), 유영(수리고) 등이 참가하는 제76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7일부터 9일까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올림픽 티켓이 걸린 남녀 싱글 종목은 8일 쇼트프로그램, 9일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열린다.
지난 1차 선발전과 이번 2차 선발전 총점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려 올림픽 무대에 나설 선수를 가린다.
한국 피겨는 남녀 싱글에서 올림픽 쿼터 각 2장씩을 확보했다.
최종 순위 1~2위가 베이징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단다.
남자 싱글에선 차준환과 이시형(고려대)이 지난 1차 선발전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1차전에서 총점 239.16점을 얻었고, 2위 이시형은 237.01점을 받았다.
2018녀 평창동계올림픽에 처음 참가해 최종 15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2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 유력하다.
여자 싱글에선 유영과 김예림(수리고)이 1차전에서 각각 208.59점과 205.82점으로 1, 2위에 올랐다.
3~5위인 윤아선(광동중), 신지아(영동중), 김채연(양수중)은 올림픽 출전 연령을 채우지 못했고, 6위 이해인(세화여고 190.63점)과는 점수 차가 크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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