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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7호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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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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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광주 북구 오치동 ‘오정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7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시설인 오정지역아동센테에는 29명의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오정지역아동센터의 노후된 난방시설과 학습환경을 개선했다. 히터를 설치하고, 책상과 의자, 에어컨 등을 교체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선물했다.
직원들은 새롭게 단장한 센터에서 간식을 함께 하며 아동들에게 꿈과 용기를 갖도록 격려했다.
광주은행 이우경 부행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7호점 선정과 함께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를 6호까지 선정해 대학 진학까지 학습 지원금을 후원하고 있다. 또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4000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3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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