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7 (금)

'42억1000만원 목표' 광주사랑의온도탑 점화

1일~1월31일 62일동안 '희망2022나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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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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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액 42억1000만원'을 목표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이 온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5·18민주광장에서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 62일간의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주제로 전개되는 모금활동은 이날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42억1000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목표액의 1%(421만원)가 모금될 경우 수은주가 1도씩 오른다.
이날 희망나눔 캠페인 출범식은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모금분과위원장인 조덕선 SRB미디어그룹 회장, 이용섭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2020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안산 등이 참석했다.
안산은 희망2022나눔캠페인 첫 나눔리더로 선정됐으며 아로마라이프 이승우 부사장이 광주 126호 아너 소사이어티(개인 고액 기부클럽)로 가입했다.
또 이학재 회장(광주 아너 33호)과 이광은(아너 39호)씨가 함께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 5호 회원으로 등록됐다.
모금액을 알려주는 사랑의 온도탑은 안산의 활시위 퍼포먼스로 출발을 알렸다. 
모금 참여 방법은 방송사를 통한 성금 기부와 광주시청과 5개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면 된다.
광주지역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성금전달, 아너 소사이어티(개인 고액기부클럽) 회원가입, 착한가게,  직장인 정기기부 착한일터 가입, QR코드 및 간편결제, 지정기탁 및 물품기탁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 온라인모금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십시일반 작은 정성들이 모여 희망이 가득한 아름다운 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코로나19를 넘어 광주가 따뜻하고 희망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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