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 (목)

광주은행 창립 53주년… "지역과 상생하는 100년 은행 도약"

3분기 당기순이익 1633억 원 역대 최다 달성/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지자체 금고 선정/현장중심 영업 프로세스 혁신… 지역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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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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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상생과 동행의 가치' 실천을 통한 100년 은행으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19일 본점에서 송종욱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감사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광주은행은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한 감사고객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우수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기념사에서 위드코로나 뉴노멀시대에 질서있게 대응하고 지역 경기회복을 선제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100년 은행을 향한 전략으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중심 영업지원 프로세스 혁신 ▲디지털금융 혁신과 글로벌사업 확대를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소통채널 확대로 수평적 기업문화 확립 ▲지역사회와 지역민에 상생과 동행의 가치 확산 등을 제시했다.
1968년 11월20일 자본금 1억5000만원, 직원 57명으로 출발한 광주은행은 53년의 세월동안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향토은행으로 성장했다.
광주은행은 2021년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 1633억원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 0.34%, 연체비율 0.36% 등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BIS자기자본비율 16.87%, 보통주자본비율 15.38% 등 제반비율도 안정적이다.
최근 3년만에 광주 남구청 금고 운영자로 복귀해 광주시와 광산·동·서·남·북구 5개구 금고 전담은행을 맡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광주은행은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실시한 금융지원은 10월말 기준 2만7146건, 1조2242억원에 달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2021년 지역 재투자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지역민과 고객으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송종욱 은행장의 지역과의 상생, 지역민과의 동행을 통한 ‘이익 이상의 가치 추구’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당기순이익의 10%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65호점)’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6호),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금 지원(33억원)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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