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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구청년회의소, 안중근 의사 의거 112주년 기념식

광주하남JC 주관, 상무시민공원 안 의사 동상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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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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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구청년회의소(JC)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12주년 기념식을 지난 26일 서구 치평동 상무시민공원 내 안중근 의사 동상 일원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유명일 광주지구회장 기념사, 김갑제 한말호남의병기념사업회장 격려사, 이기택 광주하남JC 회장 환영사에 이어 안중근 의사 애도 묵념, 추모 영상 시청, 약전 봉독, 의거이유 낭독, 만세 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 영상 시청은 안중근 의사의 행적을 상세히 살펴보며 숭고한 희생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광주지구JC의 안중근 의사 기념식은 안 의사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양승곤 지구회장의 열정으로 시작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광주하남JC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광주지구JC 유명일 지구회장, 박성현 상임부회장, 최정백 협의회장(서광주JC 회장), 손윤관 직전 지구회장, 양승곤 안중근 의사 동상 건립추진위원장, 안성수 역대 지구회장, 광주하남JC 이기택 회장, 박경신 역대 회장을 비롯해 지구임원과 각 롬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유명일 지구회장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조국을 위해 한국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112년전 10월 26일은 대한민국 광복의 초석이 된 날이다”면서 “안 의사의 조국에 대한 숭고한 희생을 마음속에 기리며 청년들이 조국에 대한 의로운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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