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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청년예술인지원센터“2019 오픈스튜디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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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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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은 청년예술인지원센터 2019년도 입주자 오픈스튜디오를 7월 26일(금)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남구 통기타 거리에 위치한 청년예술인지원센터 각 스튜디오 및 1층 문화카페에서 개최한다.

○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예술인지원센터는 21세기를 선도하는 복합문화의 창의적 발걸음을 함께할 광주 청년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0월에 개관하였다. 청년예술인지원센터는 입주자의 창작활동지원, 청년 문화기획자 육성 및 전시, 음악, 공연 등 상호교류를 통한 청년예술인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2019년도에는 공모를 통해 미술 분야에서 김 연, 김유민, 김은경, 노은영, 박다은, 손연우, 신다성, 하승완, 음악 분야 임주신, 영상단체 빅픽처, 연극단체 MOIZ, 그리고 문화 기획자로 김동하가 입주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오픈스튜디오는 2019년도 상반기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자들의 작품 및 활동의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 오픈스튜디오 행사 직전인 오후 1시부터는 입주 작가들이 직접 선정한 멘토를 초대해 각 스튜디오에서 작품 활동 및 작가로서의 삶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초청 멘토로는 홍원석(서양화), 김자이(판화, 설치), 최요안(서양화), 백상옥(조각), 이인성(서양화)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20대 중후반의 후배 입주자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 광주시립미술관 전승보 관장은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야말로 이들이 예술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면서 이번 행사에 미술인은 물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광주시립미술관은 지역작가 및 청년작가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운영은 물론 북경창작센터와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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