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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탁구 25년 만의 정상 노려아시아탁구선수권 단체전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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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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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이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4강에 안착했다.
남자대표팀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 8강전에서 홍콩을 게임스코어 3-1로 꺾었다.
세계 최강 중국이 세계선수권 준비와 코로나19 방역 문제로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25년 만의 정상을 노리는 남자대표팀은 첫 관문을 무사히 넘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첫 번째 주자 장우진(미래에셋증권)이 람쉬항을 세트스코어 3-1(11-9 9-11 15-13 12-10)로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네 세트 모두 2점차 승부가 벌어졌지만 장우진이 집중력에서 앞섰다.
이상수(삼성생명)가 2단식에서 패해 게임스코어 1-1 동점을 허용한 한국은 임종훈(KGC인삼공사)이 호콴킷을 세트스코어 3-1(8-11 11-2 11-9 12-10)로 꺾어 다시 앞섰다.
피날레는 장우진이 장식했다. 장우진을 이상수를 울린 웡춘팅을 세트스코어 3-2(11-8 12-14 6-11 11-9 11-9)로 누르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1일 인도와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전지희(포스코에너지)-신유빈(대한항공)-이시온(삼성생명)을 내세운 여자대표팀은 태국을 게임스코어 3-0으로 돌려세웠다. 여자대표팀은 난적 싱가포르와 4강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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