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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청년예술인지원센터 입주작가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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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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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에서 운영하는 청년예술인지원센터의 2019년 입주작가 임주신(음악), 최성웅(영상), 임형덕(영상)씨가 세계 최고 축제 중 하나인 영국 에딘버러 축제에 음악 및 영상 감독으로 초대받아 참여한다. 

○ 이들은 국내 극단 ‘브러시 씨어터’의 아동극 <두들팝>의 음악감독(임주신)과 영상감독(최성웅, 임형덕)으로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는데, 공연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에딘버러 ‘어셈블리 극장 제1스튜디오’에서 오전 10시 30분에 매일 1회 열린다.
○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관객 대상의 공연인 <두들팝>은 배우들이 라이브로 연주하고 노래할 뿐 아니라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프로젝터 맵핑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드로잉 작품이 움직이는 등 새로운 형식의 아동극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또한 이들은 에딘버러 페스티벌 참여 외에도 극단 ‘브러시 씨어터’의 가족음악극 <작은 악사 Little Musician>에서도 음악 및 영상 감독으로 참여하여 7월 26일 영국 리버풀 근교 웨일즈에서 개최되는 ‘세계 가족극 페스티벌 Family Art Festival 2019’에도 초대되어 세 차례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 오는 9월에는 역시 가족 음악극 <작은 악사>가 중국 5대 뮤지컬 극장 중 하나인 ‘상하이 문화극장’에서, 그리고 10월에는 멕시코 공연 페스티벌에 아동극 <두들팝>이 초대되어 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임주신(음악)은 “에딘버러 페스티벌은 이름만 들어도 예술인으로서 꿈의 페스티벌이고 꿈의 무대입니다. 대학생 때 관객 입장으로 갔던 그 페스티벌을 이제는 음악감독으로 초대받아 가게 되어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제적인 페스티벌에서 좋은 공연 많이 보고, 몸으로 느끼고 돌아와 더 좋은 음악으로 광주시민들을 찾아뵙겠습니다.”라고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기쁨을 표현하였다.
○ 영국의 에딘버러 축제는 세계 각국의 예술인들이 에딘버러에서 연극, 음악, 발레 등을 공연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축제로, 1947년에 제2차 세계대전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시작되었으며 매년 8월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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