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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광주·제주대회 안효미씨 '위너'

세컨드 위너, 김화은 영예/3위 강혜리·이은지·지현진/호남일보 특별상 강혜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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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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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21 광주·제주 선발대회'에서 1~6위를 차지한 영광의 얼굴들.>

'미스 인터콘티넨탈(MISS INTERCONTINENTAL) 코리아 2021 광주·제주 선발대회'에서 안효미(24·모델)씨가 영예의 위너(WINNER)를 차지했다.
미스 인터콘티넨탈 판권사 퍼스트파운데이션 주최, 호남일보 주관, F2MG 뷰티그룹이 대행한 이번 광주·제주 선발대회는 지난 4∼6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의 오리엔테이션과 1차 합숙, 23∼24일 광주 네모호텔 2차 합숙, 24일 사전심사에 이어 이날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특설무대에서 본선이 열렸다. 대회장은 김래영 (주)드림퓨쳐 대표이사가 맡았다.
본선에서 13명의 참가자들은 런웨이 및 자기소개, 원피스 및 드레스 퍼레이드 등을 통해 아름다움과 매력을 한 껏 뽐내며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세컨드 위너(SECOND WINNER)에 김화은(25·모델·한서대 졸)씨, 써드 위너(THIRD WINNER)에 강혜리(24·프리랜서·한국체대 무용전공)·이은지(22·호남대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지현진(29·스튜어디스)씨가 각각 뽑혔다.
이들 5명의 입상자는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거쳐 다음달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한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대회에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 세계대회 진출의 기회가 부여되고 2위는 아시아대회로 진출해 더욱 다양한 기회와 멋진 경험 및 추억을 쌓을 수 있다. 5명의 입상자 중 한국대회 불참자가 생길 경우 와일드카드로 참가하는 6위는 김규리(25·모델·인하공업전문대)씨가 선발됐다.
호남일보 특별상은 강혜리씨가 수상했다. 
한편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미스 월드, 미스 유니버스, 미스 어스, 미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세계 5대 미인대회의 하나로 꼽힌다. 1971년 베네수엘라의 아루바에서 제1회 세계대회를 가진 이후 올해 50번째 대회가 된다. 한국은 2011년부터 국가대회를 열어 올해로 11번째를 맞았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 참가 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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