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 (수)

光銀 "프로야구 승리 함께 응원해요"

KIA타이거즈 우승 기원 '광주은행 예적금' 출시/송종욱 행장 1호 가입… 최고 연1.05% 우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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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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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5일 2021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출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500만원부터 최고 5000만원 까지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며 KIA타이거즈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최대 0.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05%의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우대금리의 조건은 KIA타이거즈 포스트시즌 진출 시 0.05%포인트, 정규시즌 우승 시 0.1%포인트, 한국시리즈 우승 시 0.1%포인트 등이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적금’은 월 10만원부터 최고 100만원까지 가능한 정액정립식 상품으로 예금과 동일한 조건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응원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벤트 우대금리를 최대 0.8%포인트 제공해 최고 연 2.05%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우대금리 조건은 2020시즌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적금’ 가입 고객이 2021년에 재가입 시 0.1%포인트, 정규시즌 KIA타이거즈의 최장 연승 기록에 따라 최고 0.5%포인트, 정규시즌 팀 승률에 따라 최고 0.2%포인트 등이다.
광주은행은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는 이벤트로 오는 7월 31일까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가입하고 광주카드로 챔피언스필드 홈경기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IA타이거즈 야구수비모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날 1호로 가입해 KIA타이거즈의 승리와 우승을 기원했다.
송 행장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이 매 시즌마다 고객과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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