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 (화)

자연보호중앙연맹 울릉도·독도 탐방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80여 명 자연유산 보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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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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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연보호중앙연맹(총재 이재윤)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11회 외국인 유학생 울릉도·독도 자연유산 보전운동'을 했다.
이번 참가 대상은 국내 대학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으로 30개국 남녀 유학생 80명이 참석해 울릉도와 독도 자연유산 보전운동에 나섰다.
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김병수 울릉군수가 참석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자연보전 운동에 동참한 학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에 이런 아름다운 섬이 있다는 것을 만끽하고 많은 홍보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의 안전을 위해 울릉군 경찰서에서도 많은 협조를 아끼지 않아 탐방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인솔 총 책임자인 김대희(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는“자연을 보존하는 일은 어느 나라든 국가가 따로 없는 일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다”라며 “이번 기회로 고국에 돌아가더라도 머그잔 쓰기, 1회 용품 근절, 플라스틱 안 쓰기 등의 운동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울릉도와 독도 탐방을 마친 이들은 다함께 “우리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지구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외국인 유학생 울릉도와 독도 탐방은 올해로 11년째로, 대한민국의 자연보호와 보전 문화를 열어가는 자연보호 중안연맹은  40년간 국토미래를 위해 성숙한 사업을 전개 하고 있어 국민들의 신뢰를 받아오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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