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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국 SNS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

21명 대상 문화예술·관광상품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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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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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1박2일 동안 유명 SNS 서포터즈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군은 진도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전국 각지의 유명 블로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서포터즈 21명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초청했다.
팸투어는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공연과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진도토요민속여행, 장전미술관, 진도민속문화예술단 전수관, 운림산방, 진도타워 등 진도의 우수한 문화예술과 관광 상품을 홍보했다.
특히 진도읍의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지난 5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에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은 의신면 접도웰빙등산로에 감탄하며, “숲의 쾌적한 공기와 시원한 바닷바람은 그야말로 치유 숲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겠다”고 말했다.
또 한 서포터즈는 "진도토요미속여행을 통해 진도가 대한민국 최초, 유일 민속문화특구임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팸투어로 직접 경험하고 느낀 현장을 생생하게 SNS에 담겠다"고 밝혔다.
진도군 기획예산과 홍보담당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SNS 서포터지 팸투어를 통해 매력적인 진도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팸투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행 소감과 개선 점 등을 파악해 관광상품 개발에 참고하고 하반기에 실시하는 2차 팸투어에 적극 반영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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