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 (금)

전남대병원 입주업체 직원 등 5명 추가 감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16 14:5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과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1명 등 광주에서 총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감염자 5명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등 총 6명이 발생해 누적 566명으로 늘었다.
전남대병원발 확진자는 광주561~565번으로 분류됐으며 나머지 1명은 566번으로 기록됐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병원 확진자 중 561번과 562번은 병원내 입주해 있는 모 은행 직원이다.
이들의 확진으로 밀접촉자 6명이 자가격리 됐으며 대체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563번과 565번은 전남대병원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562번의 지인이며 564번은 전남대병원 입원환자의 보호자이다.
이로써 전남대병원에서는 지난 13일 최초 확진자가 나온이후 14명으로 늘었다.
566번은 북구 두암동 거주자이며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을 등을 파악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2063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대병원 입주업체 직원 등 5명 추가 감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