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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 힐링 콘서트 '오붓한 버스킹'

30일 코로나로 지친 청소년·지역민 위로… 청년 뮤지션 공연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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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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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소년수련관.jpg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목)은 30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준비한 도심 속 힐링 콘서트 '오붓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조치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및 가족,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청년 뮤지션 공연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예술계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남구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팀 '베아트리스'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팀 '크라운'이 나와 특별 댄스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이 개최되는 장소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역과 철저한 분산 관람과 관람객 방역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내하고 공연장소도 수시로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예방 및 거리두기로 진행되는 만큼 사전 관람신청한 청소년 및 주민들만 입장할 수 있게 사전관람신청을 예약해야 한다. 사전 관람신청은 광주남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목관장은 “코로나19의 단계별 상황에 맞춰 청소년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최대한 관람객을 분산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께서는 쌀쌀한 가을 날씨 속 핫팩 같은 음악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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