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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잇따라
    지역인재 양성의 주춧돌인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강진군우렁이생산자연합회에서 200만 원, 강진군양계협회 이흥렬 회장과 협회에서 200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강진군우렁이생산자연합회는 강진군과 군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같이해 지역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는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흥렬 강진군양계협회장은 “농가를 위해 힘 써 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이승옥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군 발전을 이끌 인재양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이흥렬 회장과 양계협회에서 각각 100만 원씩 200만 원의 장학금을 협회 명의로 기탁했으며 지금까지 총 6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승옥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은“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지역 인재양성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민장학재단은 올해 상반기에 장학생 100명을 선발해 총 1억3천30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과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1인 1계좌(5000원)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방법은 자동이체(농협 254-01-004015, 광주은행 625-107-309199, 신협 131-005-631005, 산림조합  612-11-0004950, 새마을금고 2823-09-008254-2, 우체국 500165-05-000764 강진군민장학재단)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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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강진군, 전지훈련 열기 ‘한가득’
    강진군이 동계 전지훈련 및 대회 개최의 최적지로 각광받으며 스포츠 명문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2월 29일까지 스포츠 대회 및 동계훈련 참가를 위해 총 145팀 2200여 명의 선수들이 강진을 찾는다.우선 28일 중·고·대학부 볼링, 역도 선수단의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9일부터 2월 4일까지 7일간 ‘2020년 XIOM CUP 국제 스토브리그 탁구대회’가 강진1,2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탁구대회는 일본, 말레이시아, 벨기에, 네델란드, 카자흐스탄, 호주, 페루, 몽골선수와 국내 선수단까지 총 48팀,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29일부터 2월 7일까지 2020 동계 중등부 축구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 중등부선수들의 훈련도 진행된다. 강진군 종합운동장 외 4개 구장에서 훈련이 예정돼있다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도 연이어 개최돼 눈길을 끈다. 제67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가 3월 중에, 제31회 대통령기 전국 종별럭비 선수권대회가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8월5일부터 8월 12일까지 8일간 전국 학교 대학·실업 배드민턴대회가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대학 실업 배드민턴 올스타전이 강진에서 개최된다. 군은 강진을 찾는 선수단을 위해 종합운동장, 축구전용구장, 제1·2실내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숙박시설 및 관광지 정기점검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이승옥 강진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 기반을 탄탄히 다져나가겠다. 특히 선수와 학부모들이 기량향상을 위한 최적의 조건에서 전지훈련을 소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숙박시설, 위생에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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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강진군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강진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기 위해 농가당 연 60만 원이 지원되는 ‘2020년 농어민 공익수당’ 을 2월 21일까지 농가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지급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가 있고,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해 농어업에 종사해온 경영주에게 지급된다. 공동 경영주의 경우 한 사람에게만 지급되며, 신청 전전(前前)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사람,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사람,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세대를 같이 하는 사람,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사람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시기는 상반기 5월, 하반기 10월 각 30만 원씩 연간 60만 원의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강진군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군은 군비 50억 원을 확보해 전국 최초로 ‘강진군 논밭경영안정자금’을  농가당 70만 원씩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지급했다. 2020년에는 도비와 군비를 합해 56억 원으로 재원을 확대해 어업인, 축산인, 임업인까지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한다.또한 도비사업 반영으로 절감된 군비로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8억5천만 원 증액, 벼 육묘용 상토 구입비 2억 원 증액, 밭작물 농업인 편의를 위한 고추 수확기 500대, 이동식 다용도 작업대 380대를 지원하도록 예산을 확보했다.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에서 최초 시행한 농민수당이 전라남도를 포함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이루었듯, 앞으로도 WTO 개도국 지위 변경 등으로 불안한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선도적으로 농업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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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민·관 협력 '사랑의 집짓기'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부(처장 이재승)가 지난 20일 병영면 한림마을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한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을 가졌다.대상자인 병영면의 이 모씨는 2018년 11월 강진군 사례관리 대상자로 발굴됐다.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붕괴위험이 높아 2019년 5월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대상자로 추천돼 주거신축을 추진하게 됐다. 예산이 부족해 잠시 중단 위기에 놓였으나 차후 민관 협력으로 7500만 원을 지원해 18평의 보금자리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갖게 됐다.이번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는 적십자 광주전남 지사에서 2000만 원, 군비 1500만 원, 정호경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000만 원, 문경환 아너소사이티 회원 500만 원, 수건축사에서 설계에 300만 원 재능기부, 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청강건설이 1700만 원, 도원건설이 500만 원 상당의 쇄석 6t을 기부했다.강진군은 총 23가구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나 특히 병영면은 가장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로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돼 준공식의 의미가 남달랐다. 이날 입주식에는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 주관으로 이승옥 군수, 이재승 적십자 사무처장, 위성식 의장, 문경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병영면 기관장들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축하말씀, 입주자 선물 및 열쇠 전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재승 사무처장은 “여러분들의 후원과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18평 규모의 사랑의 보금자리가 완성됐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승옥 군수는 “군과 봉사단체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민의 행복을 도모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해 나가겠다. 강진군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강진군 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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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남도답사1번지 강진, 관광객 500만 시대 연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협약…관광상품 개발 등 추진 강진군이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박원순 서울시장, 황주홍 국회의원과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부회장 등 여행관계자 및 향우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강진군 관광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주제로 모든 콘텐츠를 강진만의 이야기로 구성해 진행했다. 우선 행사장 입구에 관내 관광사업체 홍보 부스를 마련해 비전선포식을 찾은 여행관계자들과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포토존은 강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식전공연은 강진 작천면 출신 김준수 씨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후 강진 홍보를 위해 신달자 시인의 강진 스토리텔링, 청자 경매, 조만간 공연이 이어졌다.이승옥 강진군수는 “관광산업은 우리 지역경제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고부가가치산업이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개통,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 전철화 확정 등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우리 군이 남해안 관광의 중심축이 될 것이며, 오늘 비전선포식은 ‘500만 관광객 시대 달성’의 마중물 역할이 될 것”이라고 강진 관광에 대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부탁했다.특히 이날 강진군은 ‘500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관광객 유치와 관광 상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및 AITA(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AITA는 강진의 고유한 문화 관광 컨텐츠를 외국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제6회 영랑시문학대상 수상으로 강진과 인연이 깊은 신달자 시인은 ‘내 마음의 고향, 강진’이라는 주제로 비전선포식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강진에 관한 스토리텔링을 진행했다.강진군수 및 주요 내빈들은 ‘관광객 500만 시대 달성’을 위한 4대 관광비전인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개발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지역관광역량 강화 및 혁신기반 구축 ▲스포츠, 역사, 문화유산을 활용한 융복합 관광개발의 메시지가 적힌 블록 쌓기 후 터치버튼 및 에어샷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영상 상영과 함께 2020 강진군 관광비전이 공식 선포됐다. 참석자들은 모두 함께‘강진 관광 500만 시대’를 이뤄가자는 결의를 다졌다.이어 강진에 대한 인물과 역사를 군민 배우들이 참여해 소개하는 강진군의 특화된 공연 콘텐츠인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공연으로 비전선포식 행사가 성료됐다.한무량 AITA(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회장은 “강진의 관광비전과 체류형 관광자원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러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로 오고 싶은 곳 강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협력을 약속했다.한편, 지난해 강진군을 찾는 관광객은 256만 명으로 강진군 역대 최다 기록인 2018년의 244만 명을 넘어서 2년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강진군은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자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강진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강화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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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강진군, 기부 환원 신재생에너지 협약 체결
    연 발전량 10% 4800만원…기존 임대료 3천만원보다 큰 금액 강진군이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발전량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환원하는 협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한국서부발전(주) 및 ㈜ 스타에너지와 강진군 종합운동장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 시행협약(MOU)을 체결했다.이로써 한국서부발전(주) 및 ㈜ 스타에너지는 강진군 종합운동장 주차장 유휴부지 및 금곡사 벚꽃길 주차장 부지의 태양광발전사업 시행협약 조건에 따라 기존의 부지 임대료 3000만 원에 더해 연 발전량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인 약 4800만 원을 강진군에 장학기금으로 제공한다.군은 신재생 에너지를 선도하는 친환경도시로 진입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성전 화물차고지, 청자박물간 주차장, 환경정화센터, 남포축구장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부지임대료만 받고 있는 실정이었다.하지만 민선7기 이승옥 군수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기존의 임대료 외에도 연 발전량의 10%를 책정해 임대료보다 더 큰 금액을 강진으로 기부 환원토록 하는 시행협약(MOU) 체결에 성공했다.강진군은 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임대수익의 창출을 비롯해 친환경도시로의 변모 뿐 만 아니라 강진군 지역발전을 위한 환원사업으로 강진군장학기금 조성에도 큰 성과를 거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승옥 강진군수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사업 방침에 일조하며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는 건물, 유휴 공간, 주차장 등에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로 전기료를 절감하고 친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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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2020년 강진군 축제 국민과 함께 만들어요"
    강진군이 2020년 개최 예정인 축제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올해 개최 예정인 ‘제48회 강진청자축제’와 ‘제5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축제 개최 이래 처음 마련됐다.군은 축제의 기획 시작 단계인 포스터 제작 단계부터 국민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으로, 선정된 포스터 디자인은 축제 관련 홍보물과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오는 2월 20일까지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광고업체 및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청자축제와 갈대축제 각 1점씩을 당선작으로 선발해 각각 2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2월 2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축제의 취지와 이미지 등에 부합하고, 주제를 함축적?상징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을 자체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여 3월 중 군 홈페이지에 게시 할 계획이다.이승옥 강진군수는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도 병행하기 위해 포스터 디자인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감각적이고 신선한 포스터 디자인이 많이 접수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한편, 강진군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방침아래 그 동안 남발했던 축제를 정비하여 3개 축제를 운영 중으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제23회 전라병영성 축제’, 10월 8일부터 10월 13일 까지 ‘제48회 강진청자축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5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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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강진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강진군보건소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1월 3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하고 싶지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과 학교, 기관 등의 금연 결심자를 직접 찾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장에는 일주일에 한 번, 총 5주에 걸쳐서 1:1 맞춤형 상담과 교육이 이뤄지고, 체내 일산화탄소,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더불어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도 지원한다.금연 참여 대상자는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며,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하면 5만 원 상당(자동혈압계, 공구세트, 영양제 세트)의 기념품도 제공한다.김태령 보건소장은 “담배 없는 건강한 직장 문화조성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참여를 원하는 5인 이상 흡연자가 있는 사업장, 군부대, 학교 등은 강진군 보건소 건강증진팀(?061-430-3543)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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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강진군,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본격 추진
    강진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인 ‘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에 총 60억 원을 확보하고 1차 년도인 올해 성전산업단지 일원에 1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60억 원은 예산 규모에 따라 연차계획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쓰이게 된다. 성전산업단지에 30억 원, 강진읍 쓰레기매립장에 10억 원, 강진읍 공업단지에 10억 원, 칠량면 농공단지에 10억 원을 투입하며 총 6ha의 공간에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추진되는 성전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유휴지 1ha 공간에 다열·복층림, 산책로, 휴게공간 조성 등을 통해 공기를 정화시키고 군민과 산업단지 근로자의 휴식공간을 만들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 우수수종을 식재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공기 공급과 안정적인 생활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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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강진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공제 보험시행
    강진군이 올해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공제보험제도를 시행한다.군민안전공제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군에서 보험료를 부담해 일정액의 보상금을 지급한다.보험 가입대상은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군에서 부담해 보험사에 납부를 완료한다.계약기간 중 전입했거나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도 가능하다. 보장 내용으로는 화재, 붕괴, 대중교통사고, 무보험료, 뺑소니, 강도, 익사, 스쿨존 교통사고, 자연재해사망(만15세 이상) 등 이다.보장 혜택은 사망과 후유장해로 구분되며 사망보상금은 1인당 최대 1000만 원(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등급에 따라 만 12세 이하도 지원), 후유장해는 의사 진단시 후유장해 비율(3~10%)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보험금 청구는 군 안전재난교통과에 피해 상황을 접수한 뒤 직원이 안내에 따라 보험료 청구 신청서를 작성하고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보험기간 유효는 군 계약일로부터 1년간으로 유예하고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매년 보험에 재가입 할 계획이다.한편 강진군은 군민들의 보험금 청구가 누락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읍면 이장회의, 마을회관과 농협 등에서 군민안전공제보험의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지역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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