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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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황주홍 의원, '대한민국 모범의정대상' 수상
    국회의원 중 유일…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황주홍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민주평화당)이 지난 23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시상식’에서 ‘2019 대한민국모범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스포츠닷컴과 (사)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에서 공동주최해 정치·사회·문화·예술·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국회의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황주홍 의원만이 수상했다.황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와 대표발의 처리 건수에서 압도적인 1위의 실적을 내며 ‘입법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황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도 국회 상임위원회 중 법안처리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황 의원은 지난 4월에는 ‘품격언어상’을 수상하고, 6월에는 ‘지구촌 베스트 국회의원 의정 활동상’을 받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2019 대한민국모범의정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황 의원은 “이번 의정대상 수상은 의정활동에 대한 칭찬이자,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국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며, 공무원의 나라가 되어버린 이 나라를 국민의 나라로 되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07-24

국제 검색결과

  • '전남음악창작소' 지역 뮤지션 육성 탄력
    신규 프로그램 1인 미디어 교육사업 '강진 문화보부상' 운영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임석)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2000만 원의 사업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음악창작소의 지역 뮤지션 육성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전남음악창작소의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사업은 전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인들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을 지원해 실험적인 음악을 창작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남도의 국악과 타 장르의 이색적 혼합을 시도한 음반 제작을 지원해 음악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전남음악창작소는 ‘2019년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주목할 만 한 신규 개설 프로그램으로는 ‘강진 문화 보부상’ 사업이 있다. 최근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확산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1인 미디어가 활성화됨에 따라 콘텐츠를 생산 할 수 있는 1인 크리에이터의 양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과거 강진 병영 보부상의 상인정신을 토대로 강진의 문화, 관광, 특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강진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진행해 나간다.또 강진의 풍물패와 밴드가 함께 연주하는 ‘강진아리랑’ 등 군민의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크로스오버 음악 교육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임 석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올해는 크로스오버 음악과 더불어 대중음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 음악인들에 대한 창작 지원의 폭을 넓혀 지역 문화지수 제고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전남음악창작소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신청은 음악장르에 관계없이 전남·광주지역에 사는 뮤지션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오는 12일까지 전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ogamto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한편 전남음악창작소는 2016년 9월 개관 이후 지역 음악 산업 조성을 위해 뮤지션 창작 활동 지원 및 홈 레코딩 교육, 저작권 교육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전남 지역 대표 공공형 음악창작소로서 올해는 그 업무가 강진군문화관광재단으로 이관되어 강진군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지역
    2019-07-07

지역 검색결과

  • 송가인 등 '미스트롯 5인방' 강진 찾는다
    미스트롯 5인방(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소유)이 강진을 찾는다. 강진군에 따르면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열리는‘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개막 축하 공연에 송가인과 홍자, 정미애, 정다경, 김소유 등 미스트롯 화제의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관중을 사로잡는 송가인,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을 가진 정미애, 구슬픈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더한 곰탕 보이스 홍자, 시원한 고음과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의 환호를 이끄는 정다경, 화려한 비주얼과 천상목소리 소유자로 불리는 김소유 등 미스트롯의 스타 군단은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무려 100여 분 간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화제가 되었던 차세대 트롯 스타들이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공연에 총 출동한다”며“부디 많은 분들이 공연에 참석해 미스트롯 5인방과 함께 축제의 흥과 열기를 제대로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개막식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강진만 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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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강진군 제11기 해외 단기 미국 어학연수단 출범
    오는 21일까지 16일 간 미국 스노콜미시 어학연수 실시   지난 6일 미국 워싱턴주 스노콜미시를 방문하는 강진군 해외 단기 어학연수생 20명이 군청 정문에서 출범식을 가졌다.강진군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로 진학 예정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적과 어학능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매년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스노콜미시로 어학연수를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학교장 추천과 면접을 통해 20명을 선발했다.선발된 학생들은 영어·미술·요리 수업, 등산, 디스크골프와 등 체험 활동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사, 아마존 본사 등 미국의 주요 시설을 견학 할 예정이다. 또 가정집에서 숙박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미국 가족과의 유대관계 형성, 일상 영어  습득 등 미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 할 기회를 갖는다. 방문기간에 개최되는 스노콜미시 철도축제와 마운트 사이 축제도 관람할 계획이다.이건섭 부군수는“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스노콜미시에 방문하는 학생들 모두 향후 지역에 좋은 인재가 되도록 많이 배우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09년 처음으로 미국 스노콜미시와 어학연수 교류를 시작해 올해로 11회 째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관내 13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어학연수에 소요되는 비용은 100% 군비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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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강진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강진군은 강진읍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공모사업을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강진읍 동성리 일원을 대상지역으로 하며,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는 방식을 통해 주민참여 도시재생의 기반을 다져나가기 위해 추진한다.공모분야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소규모 생활환경개선, 상권활성화사업이며 강진읍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민공모사업 신청서류는 오는 14일까지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강진읍 오감길 2, 2동 4호)로 제출하면 된다.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신청서 접수 기간 중 사전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참여방법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팀당 최대 5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실행하게 된다. 한편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공모사업 홍보를 위해 지난 1일 강진군 도서관 어울림터에서 주민공모사업 설명회와 주민 아이디어 워크숍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병기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활성화의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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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강진군 '로컬푸드 출하조직' 결성
    강진군과 강진농협은 최근 강진농협 파머스마켓 2층 대회의실에서 로컬푸드 참여회원 및 신규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출하조직 결성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한 로컬푸드 출하농산물 안전성 기준 설명, 운영 및 기본원칙 고지 등 참여자 교육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조직화 방안, 임시개장 기간 동안 발생한 문제점 및 해결방안, 향후 발전방향 설명, 출하회 결성의 순서로 진행됐다.출하회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감사 1명, 간사 1명, 운영위원 4명,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진읍 최상훈 회원이 회장으로 선출됐고, 부회장은 강진읍 박정웅 회원과 군동면 김혜옥 회원, 감사는 병영면 하태식 회원, 간사는 강진읍 김지용 회원이 선출 되었다. 운영위원은 채소류 칠량면 백금식 회원, 과일류 도암면 강인선 회원, 곡류 강진읍 이규봉 회원, 가공류 작천면 고성수 회원이 선출되어 출하조직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최상훈 회장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생산·공급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신뢰형성 구축에 힘쓰겠다.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로컬푸드 1번지 강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7월 4억6000만 원을 투입해 강진농협 파머스마켓 내부 155㎡를 증축해 강진군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치했다. 샵인샵(매장 안 매장) 형태로 현재 임시 개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8월 29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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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강진일자리 종합안내센터 이용하세요"
    강진군이 맞춤형 군민일자리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1월 강진군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일자리종합안내센터 배너를 만들어 구인·구직 정보제공에 힘써 온 결과 현재까지 196명이 일자리종합안내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 일자리종합안내센터는 현재(7월 31일 기준)도 31개 업체가 91명의 구인정보를 올리는 등 활성화된 운영으로 군 취업률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취업 정보교류 및 실시간 소통을 위해 보다 많은 기업과 군민들이 구인·구직등록 방법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먼저 기업의 구인등록시 강진군청 일자리창출과(☎ 061-430-3075)를 직접 방문 후 구인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구인 정보는 강진 일자리 종합 안내센터와 워크넷에 게시되며 이장단 회의 때도 관련 내용이 함께 홍보된다. 직접방문이 힘들 때에는 강진군 홈페이지내 강진일자리 종합안내센터에서 구인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직등록 또한 간단하다. 본인이 직접 강진군청 일자리창출과로 방문하여 구직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작성 후에는 일자리상담사와 상담 후 구직자 지원 사업 안내, 희망기업 알선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다. 구직등록시 워크넷에도 함께 등록되며 워크넷 최초 등록의 경우 주민등록등본이나 운전면허증 등 본인 확인 서류를 구비해 와야 한다.군은 일자리창출과에 일자리상담사를 1명 배치하여 관련 내용 안내 및 취업 상담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구인?구직등록 및 일자리종합안내센터 관련 문의는 강진군청 일자리창출과(☎ 061-430-307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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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식
     강진군은 최근 칠량면 귀농사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도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교육생 입교식을 가졌다.입교식에는 이승옥 군수와 김용호 전라남도의회 의원,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과 군의회 의원, 김옥환 강진군귀농인협의회 회장 및 운영 위원을 비롯 체류형 귀농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과 가족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체류형 센터 시설 안내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교육안내, 기념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신규 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 주작목 배움 교실, 유기농 실용 전문가 과정 참여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등 융화 교육, 농지 및 주택 등 부동산 정보와 건축물 인허가 정보 등 농촌 정착을 위한 실생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이승옥 군수는 “강진체류형귀농사관학교 개교와 함께 1기생으로 참여하는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4개월 간 진행되는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귀농 귀촌의 최적지인 강진에 교육생 모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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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4
  • '무더운 여름, 물놀이는 강진에서'
     강진군 3대 물놀이장이 지난 24일 일제히 개장했다. 강진읍 V-랜드, 칠량면 초당림, 도암면 석문공원은 다음달 11일까지 19일 동안 관광객을 맞이한다.  3대 물놀이장은 해수욕장이 없어 인근 지역으로 여름 피서를 가던 군민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5년 전 첫 개장 이래 군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매년 수천 명이 피서를 위해 가족과 함께 찾는 강진의 명소이다.수심은 평균 0.5~1.0m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은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강진읍 보은산에 위치한 V-랜드는 방수막 포장, 데크 오일 스테인 작업 등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물놀이장 가는 길에는 연꽃단지와 수국 길, 코스모스 단지가 조성돼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칠량면에 위치한 초당림은 국내 최대 인공 조림이다. 초당 故김기운 회장이 50여 년 동안 조성해 온 강진의 숨겨진 관광 명소로 올해로 4년째 물놀이장을 개방해오고 있다. 매년 초당림을 찾는 방문객 수가 늘고 있어 개장에 앞서 안전점검 및 환경 정비를 마쳤다.도암면 석문공원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여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물놀이 방수막 포장과 주변 풀베기도 실시했다.물놀이장 근처에는 사랑+구름다리가 있다. 길이 111m 폭 1.5m로 산악 현수형 출렁다리인 사랑+구름다리는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지는 이색 절경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리라는 예상이다.한편 강진군은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3대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 응급구조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강진의 3대 물놀이장에서 더운 여름을 이겨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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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사)강진군 관광협의회 출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사)강진군 관광협의회가 출범했다.24일 강진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군수와 관내 관광업, 숙박업, 외식업 등 3개 분과 60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강진군 관광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강진군 관광협의회 정관 및 사업계획에 대한 회원들의 인준을 받았으며 초대 관광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초대회장은 강진주류 김호제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관광협의회는 당연직인 이승옥 강진군수와 강진주류 김호제 대표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된다. 이사 13명과 감사 2명이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전체 60명의 회원을 3개 분과로 나눠 임원 중심으로 강진군의 관광 수용 태세개선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 위탁사업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김호제 회장은 "관광산업은 고부가 가치 사업이기도 하지만 한 분야 만으로 완성될 수 없는 유기적이고 복합적인 산업이므로 관광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5월 관광관련 단체와 개인의 신청을 받았으며, 민관이 참여하는 관광협의회 구축을 위해 6월 조례를 제정했다. 관광협의회는 다음 달 중 법인 설립허가 및 설립등기 마무리 절차를 거쳐 강진읍 유림회관 내에 사무실을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이다.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 관광협의회가 창립하기까지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관광협의회가 다양한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관광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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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올해 85개 학교·단체 예약 인원 1만여 명 돌파   강진 푸소체험이 농가 소득향상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푸소 체험은 경제적 가치를 넘어 타인과의 소통, 따뜻한 정서의 교류라는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24일 강진군에 따르면 7월 19일 기준 올해 푸소 체험에 5951명이 다녀갔으며 5억2800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동기(4769명, 3억3300만 원) 대비 이용객 1155명, 소득 1억9500만 원이 증가한 결과로 특히 소득 면에서 36%의 신장률을 보였다.푸소 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시골 농가에서 숙박을 하며 농촌의 여유와 감성을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이다.올해는 85개 학교 및 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사전 예약인원이 1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푸소 체험을 다녀간 33개 학교 중 17개 학교가 올해도 재계약했으며 수학여행 시즌인 9월과 10월은 예약이 조기에 매진됐다.이용객 증가에 따른 철저한 사전 대비를 위해 군은 지난 2월까지 푸소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응급처지 및 안전, 커뮤니케이션 기법, 청소년 심리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9~10월 성수기에 이용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강진 웰에이징 FUSO 산업화’라는 주제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선정돼 70억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군은 푸소 체험 센터 건립 및 프로그램 개발 등 푸소 체험을 군의 대표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학동 관광과장은 "올해는 가족, 일반인 및 직장 단위로 체험 대상을 확장해 실시할 예정"이라며 " 앞으로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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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강진군-민주당, 지역발전 '당정협의회'
    강진군과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두 번째 당정협의회를 가졌다이날 회의는 군과 정당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치의 군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옥 강진군수, 김승남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 도·군의원,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군은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 건립,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남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설치, 홈골댐 재개발사업 추진, 국민권익위 제2청렴연수원 유치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2020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 개최 등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공무직 표준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피력했다.강진군과 더불어민주당은 강진의 발전을 위해 현안사업에 대한 추가 국비확보 및 추진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 발전을 위한 공동목표를 가지고 모인만큼 더불어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당 차원의 협조와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김승남 지역위원장은 “오늘 건의된 현안들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중앙당과 적극 협력해 강진군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만남을 통해 당정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민생 현안 해결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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