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8 (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경제 검색결과

  • ‘부가가치세 신고 이렇게’ 광주상의, 실무 교육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5일 ‘부가가치세 신고 전 핵심 체크! 포인트’ 교육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25일까지인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를 앞두고 신고 절차와 핵심 내용을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세무회계 실무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교육과정은 ‘제1기 확정신고에 적용되는 개정법’, ‘과세거래’, ‘과세표준과 세액’, ‘예정·확정신고 회계 처리 예시’ 등 부가가치세 신고에 필요한 중점 사항에 대해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강의는 SBS CNBC의 절세전략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 ‘절세미남 절세미녀’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널리 알려진 진성 회계법인의 김우택 회계사가 맡는다. 교육 수강생에게는 교육 교재와 수료증, 당일 무료 주차가 제공된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광주상의 홈페이지(www.gjcci.or.kr)를 참고하거나 회원사업본부(062-350-5883)로 문의하면 된다.광주상의는 오는 15일 하반기부터 적용되는 개정 노동법과 인사노무관리 업무의 전반에 대해 다루는 ‘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노무 관리 실무 2편’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절한 시점에 다양한 교육,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7-03
  • “애플과 협의 안 해”… 현대·기아차 장중 급락세
    현대차가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에 8일 개장 초반 급락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7.21%) 내린 2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기아차는 전일 대비 1만4300원(14.09%) 내린 8만7200원을 가리키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8.09% 하락세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이날 ‘현대차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보도에 대해 “당사는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 공시했다.이어 “회사는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앞서 블룸버그는 애플이 현대차·기아차와 전기차 제작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지만 최근 논의가 중단됐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대차는 지난 1월8일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 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이후 이달 초 미 경제매체 CNBC가 애플이 현대·기아차와 전기차 생산을 위한 협상에서 최종 합의에 거의 다다랐다고 보도하는 등 외신에서도 관련 소식이 잇따랐다.
    • 경제
    2021-02-08
  • “애플-현대·기아차, 자율주행차 생산 계약 임박” CNBC
    3일(현지시간) CNBC는 현대차그룹과 애플이 자율주행차 생산 계약을 타결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복수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애플과 현대차·기아는 애플의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 제조 관련 계약의 타결을 앞두고 있다. 계약 성사 시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기아 공장이 애플카 생산 기지가 된다. 애플은 2024년 애플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양사 간 논의에 정통한 소식통은 최종 출시가 뒤로 밀릴 수 있다고 밝혔다.  CNBC는 양사가 아직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면서, 결렬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애플이 현대와 계약을 맺고 다른 자동차 회사와도 추가 협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가 애플과 계약할 유일한 업체인지 의심스럽다. 다른 업체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에 정통한 소식통은 애플이 북미에 애플카 공장을 짓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애플이 차에 들어갈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제한다는 구상이다.CNBC는 “즉 애플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기아 모델이 아닌 ‘애플카’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첫번째 애플카가 어떤 모습일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소식통은 몇 가지 특징들을 설명했다. 소식통은 “최초의 애플카는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전기차일 것”이라며 “라스트마일(물류센터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배송 구간)에 집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카 초기 모델이 음식 배달과 로보택시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의미라고 CNBC는 전했다.
    • 경제
    2021-02-04
  • 유튜브, 자체 제작 시리즈 광고와 함께 무료 제공... 광고 수익 창출 의지 내비쳐
      유튜브가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을 광고와 함께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유료 서비스에 집중해왔던 유튜브가 전략을 변경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현지시간으로 2일 CNBC에 따르면 이날 유튜브는 미디어·광고주와의 행사에서 자체 제작한 코브라 카이 등 9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료로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에 주력하던 유튜브가 광고주와의 협력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꿨다.   유튜브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은 주로 매달 11.99달러의 비용을 치르는 유료 서비스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지난해 유튜브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광고와 함께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최고비즈니스책임자인 로버트 킨슬은 "대부분의 미디어 회사들이 유료 사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반대 방향으로 갈 것"이라며 "광고 파트너들과 협력으로 우리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세계에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했다.   최근 유튜브의 모기업인 알파벳의 1분기 실적을 보면 수익 창출원이었던 광고 부문 수입은 급격히 하락했다. 루스 포랫 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는 그 이유로 유튜브 알고리즘 변화를 들었다. CNBC는 이 변화란 유튜브가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도입한 정책을 뜻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경제
    2019-05-03

사회 검색결과

  • 아동 백신접종 못해도 성인 80%이상 접종하면 집단면역 가능
    정부가 올해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이르면 2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정부는 코로나19 치료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의료진과 요양시설 거주 고령자에 대한 접종을 시작으로 3분기에는 19~49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도 무료 접종을 추진한다.다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은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접종이 보류됐다.방역당국은 지난달 8일 브리핑에서 "18세 미만의 경우 아직 임상시험 결과가 없다"며 "임상시험 결과가 나오면 순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인 80% 이상 접종시 집단면역 가능성" 집단면역이란 인구 대다수가 백신 접종 등으로 감염병에 대한 면역성을 가졌을 때 감염병의 확산이 느려지거나 멈추는 상태를 말한다.의료계는 통상적으로 전체 인구의 60~70%가 백신 접종 등으로 항체를 갖게 되면 집단면역이 형성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인구 5178만 명 중 70%인 약 3624만 명 이상이 항체를 가져야 집단면역이 달성된다.계산상으로는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백신 접종이 내년으로 미뤄져도 연내 집단면역 달성이라는 목표는 이룰 수 있다.방역당국에 따르면 18세 미만과 임신부 등을 제외한 접종 대상자는 약 4410만 명(2020년 11월 기준)이다. 4410만 명 중 80%(3528만 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통해 면역력이 생기면 집단면역이 가능해진다.정기석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전 질병관리본부장)는 "19세 이상이 4400만 명 정도이니 80% 이상이 맞으면 숫자상으로는 가능하다"면서도 "그런데 접종하려는 국민들이 많을지 의문이다. 접종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을까봐 그게 가장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결국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율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정 교수는 "최대한 짧은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은 빨라야 올해 말…아동은 해 넘길듯 현재 각국 백신 개발사들의 아동·청소년 대상 임상시험 현황을 보면 청소년들은 빨라야 올해 말부터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우선 화이자 백신의 경우 청소년과 임신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지 않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화이자 백신의 경우 17~18세 청소년은 접종해도 좋다는 판단을 내놓았지만 16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백신 접종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모더나 백신도 상황은 비슷하다. CNBC에 따르면 스테파네 반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1일(현지시간) JP모건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적어도 내년은 돼야 아동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임상 데이터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모더나는 12살 이상 청소년에게 백신을 테스트하는 연구에 돌입했고, 반셀은 가을 학기가 시작하는 오는 9월 연구가 완료될 것으로 봤다.그러면서 1~11세 아이들에 대한 연구도 곧 시작할 예정이지만 "훨씬 오래" 걸릴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11세에 대한 임상은) 저용량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는 임상 데이터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며 "내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것이라는 낙관은 금물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경우 연내 백신 접종이 어려울 수도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8일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하더라도 당장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 속에서의 방역대응이 병행돼야 만이 유행 억제와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뉴시스  
    • 사회
    2021-01-21

국제 검색결과

  •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 세계 1위... 화웨이 애플 누르고 2위 차지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화훼이는 애플의 아이폰을 누르고 2위에 올라서며 두드러진 약진세를 보였다.   CNBC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30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분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7190만대를 출하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년 대비 연 기준 8.1% 하락한 수치라고 지적했다.   화웨이는 5910만대를 출하해 애플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1분기에 전년 대비 연 기준 50.3%의 성장을 기록한 수치다.    애플은 3640만대를 출하해 3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연 30.2%나 하락한 것이다.   CNBC는 화웨이의 시장점유율이 2018년에 이미 애플을 제쳤다고 밝히며, 올해 1분기 실적은 화훼이와 애플 간의 점유율 격차가 이미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IDC는 화훼이의 이같은 선전에 대해 "저가에서부터 고가까지 모든 부분을 겨냥한 포트폴리오가 좋았다"고 했다.    
    • 국제
    2019-05-01

지역 검색결과

  • 21일 '장성아카데미' 한문철 변호사 강연
    오는 21일 열리는 제114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 한문철 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단에 오른다. 한문철 변호사는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코너인 ‘한문철의 블랙박스’, SBS CN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몇 대 몇>, TBN 한국교통방송 <한문철의 교통법률> 등을 진행하며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를 운영 중이며, 유명 예능프로인 SBS <집사부일체>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실제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시청하며 운전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 교통사고 대처 노하우 등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장성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사전예약 후 참여 가능하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청강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평생교육센터(061-390-857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8년째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세계 최장기간 사회교육 프로그램인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 지역
    2022-07-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