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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X101' 윤서빈, 일진설 논란에 휩싸여
      지난 5일 한 네티즌이 윤서빈과 동창이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서빈을 지목, 학교폭력가해자라고 쓴 글을 올렸다. 이를 통해 윤서빈의 일진설이 제기된 것. 윤서빈(20)은 현재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 네티즌은 "본명은 윤병휘로, 지금은 윤서빈으로 개명을 했다"며 윤서빈으로 주장하는 남성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담배를 피는 사진, 미성년자 시절 술을 마시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일단 사진부터 올려야 믿어주실 것 같아 초등학교때와 중학교때 사진을 올린다"며 "광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일진이었다"고 주장했다.   6일 이 글은 삭제되었지만,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이 사건의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윤서빈은 3일 첫 방송한 '프로듀스X101'에서 JYP 연습생으로 출전했고 이날 1등의 자리에 차지하며 단독으로 '1분 PR' 베네핏을 받았다.    
    • 스포츠·연예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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