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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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패스트트랙 지정 바른미래당, '분당 초읽기' 국회의원들 의견차 보여
      패스트트랙 지정 내부분열로 인해 바른미래당이 분당 위기를 겪고 있다. 그들의 주장은 '끝장 토론'을 통해 당의 진로를 결정해야한다는 것.   '분당 초읽기'에 대해 광주 바른미래당 의원들도 의견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7일 광주가 지역구인 바른미래당 박주선 · 김동철 · 권은희 의원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당의 진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박 의원은 민주평화당과의 제3지대론에 공감하며 바른미래당의 분당을 주장했다.   박 의원은 "호남에서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야당으로, 국민의당에서 갈라져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며 "내년 총선국면에서 제3지대를 만들면 현재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고, 제3지대가 시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고 조망했다.   이날 김 의원은 "6월 초 안에는 바른미래당이 결합하거나 차이를 인정하고 갈라서거나 결정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김관영 대표와 손학규 대표의 사퇴문제나 민주평화당과의 제3지대론도 이 다음의 문제이다"며 "당장에 바른미래당의 내부에서 결론이 나야한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호남지역민들이 국민의당을 만들었으나 분당이 되었고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되어 면목이 없다"며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그에 따른 대책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한편 권 의원은 당지도부의 사퇴를 재촉하고 있으며 분당에 대한 의견을 밝히기보다는 수습하려는 모습으로 보였다.   권 의원은 "민생, 실용, 중도를 추구해야 하는데 당이 보수, 진보의 시각에 멈춰있다"며 "당 지도부가 위기를 극복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정치
    2019-05-07
  • 광주서 장외투쟁 벌인 황교안... 시민단체에 뭇매
      3일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반발하며 전국 순회 장외투쟁에 나서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이날 오전 광주 송정역을 찾은 황 대표는 조경태 최고위원, 신보라 청년최고위원, 광주·전남지역 원외 당협위원장 등과 함께 '문재인 STOP! 광주시민이 심판합니다'라는 구호로 장외투쟁에 나섰다.   황 대표는 "광주·전남 시민들이 피흘리며 쟁취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며 "이 땅의 자유를 자유한국당이 지켜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이 자유의 근간은 삼권분립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사법부, 행정부를 지배하고 의회까지 장악하기 위해 선거법을 패스트트랙에 태웠다"며 "이에 우리는 당을 위한 것이 아닌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장외로 나왔다"고 했다.   당초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던 장외투쟁은 광주지역 시민사회 단체와, 민중당 관계자, 학생 등의 거센 항의로 20여 분 만에 마무리 됐다.   시민단체는 황 대표가 발언하고 있는 와중에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 '황교안을 물러가라'며 맞불집회를 벌였다.   광주 일정을 마친 황 대표가 전북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광주송정역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막아서며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황 대표는 5·18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방해한 데 사과하라는 요구를 받으며 일부 관계자에 의해 물세례를 맞기도 했다.    경찰의 도움으로 역 대합실로 이동한 황 대표는 오전 11시40분 전주로 떠났다.   광주진보연대 관계자는 "한국당은 5·18 망언을 한 국회의원 3명에게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무릎꿇고 사죄해야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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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자유한국당 집단 삭발식 가져... 공수처법·선거법 패스트트랙 지정에 저항
      2일 자유한국당은 여야 4당의 공수처법·선거법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발하는 의미로 집단 삭발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한국당 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장인 김태흠 의원과 이장우·성일종·윤영석 의원,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은 삭발식을 가졌고, 앞서 자진 삭발한 박대출 의원도 자리했다.   삭발식에 앞서 이들은 성명서 낭독을 통해 "공수처법·선거법 등을 패스트트랙으로 태운 의회민주주의 폭거에 삭발 투쟁으로 항의한다"며 "입으로만 민주주의 외치는 좌파 세력으로 인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고 밝혔다.   이어 패스트트랙의 철회를 주장하며 "오늘을 기점으로 좌파 독재 정권에 의한 비정상 국정이 정상 운영될 때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했다.   삭발식은 당원들이 애국가를 제창하는 가운데 약 10분 가량 진행됐으며, 이를 지켜보던 일부 당원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태흠 의원은 "내 몸을 버리더라도 의를 쫓겠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모두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싸우자"고 했다.   이창수 위원장은 "좌파 독재의 오만과 독선을 막아내지 못하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는 없다"며 "끝까지 싸워나가겠다"고 했다.   이들은 "좌파독재 영구집권 선거법 날치기 원천무효" , "위대한 자유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지켜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삭발식을 마무리했다.
    • 정치
    2019-05-02
  •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150만명 돌파... 최다 기록 경신 하루만에 30만명 추가 동의
      1일 오전 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150만 명을 돌파했다. 전날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 한 지 하루만에 30만명이 추가 동의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청원'이라는 제목으로 국민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해당 글은 1일 오전 동의자 150만1561명을 기록했다.   전날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처벌 감경 반대 청원'이 세운 역대 최다 기록인 119만2049명을 넘어선 이후 30만명이 추가 동의하며 참여자 수가 늘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는 국민 청원 동의자가 30일 이내 20만명을 넘을 경우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해야한다.   청원인은 "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임에도 걸핏하면 장외투쟁을 펼치며 정부의 입법에 발목을 잡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소방 예산을 삭감하는 등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이 자격이 없다"며 "정부는 그간 한국당의 잘못을 낱낱이 조사해 정당 해산을 청구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미 통합진보당 등 정당 해산의 판례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당을 해산시켜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여야가 극심한 대치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청원의 참여자 수는 빠르게 늘고 있다.   29일 오전 30만명을 돌파했고 약 32시간 만에 90만명 가량 늘었다. 참여자 폭주로 국민청원 게시판 접속 장애 현상이 나타나는 등 현재도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 정치
    2019-05-01
  • 패스트트랙 놓고 여야 육탄전... 급기야 '빠루' 등장
      26일 선거제·검찰개혁법의 패스트트랙을 놓고 여야가 육탄전을 벌이다 급기야 '빠루(쇠지레)'까지 등장했다.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에 합의한 검찰개혁 관련 법안 제출을 놓고 한국당과 민주당은 전날 저녁부터 강하게 충돌했다.   한국당이 국회 의안과를 점거하자 민주당은 법안 제출을 위해 강제 진입을 시도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가 경호권을 행사해 방호원까지 가세하며 의안과 앞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이날 새벽까지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다 한국당이 점거한 의안과 문을 뜯기 위해 '빠루'가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손잡이가 떨어져나가는 등 문 일부가 파손됐으며, 한국당 의원들은 이를 스티로폼 등으로 보수했다.   문제의 빠루 등장에 대해 한국당과 민주당은 서로 네 탓이라며 공방을 펼쳤다.   황교안 대표는 비서실장을 통해 "공사장에나 있어야 할 도구로 국회 문을 부수려했던 민주당의 모습을 목도했다"며 "무너지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가치를 위해 끝까지 저항하겠다"고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제의 빠루를 손에 쥐고 "모든 과정이 다 불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의회 쿠데타이자 의회 폭거에 강하게 맞서겠다"고 했다.   반면 민주당은 자신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국회가 경호권을 발동함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행위이며, 한국당의 불법 점거로 인해 문을 뜯는 과정에서 빠루가 등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충돌 당시 의안과 문을 열고자 망치 등의 도구가 사용됐다. 이는 한국당 의원들의 불법적인 회의 방해로 인해 국회 차원에서 경호권을 발동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방호원들에 의해 이루어진 일"이라며 "민주당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알린다"고 전했다.
    • 정치
    2019-04-26
  • 법무부, 공수처 및 수사권 조정 법안 패스트트랙 환영... "바람직한 검찰개혁 할 것"
      법무부가 여야 4당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의 패스트트랙 처리 추인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23일 법무부는 "역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공수처 법안 및 수사권조정법안 등이 패스트트랙으로 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어 다행이다"며 "향후 진행될 국회 논의에 적극 참여해 검찰개혁이 바람직하게 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을 패스트트랙에 올리기로 하고, 각각 의원총회를 거쳐 추인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에 온전한 기소권을 부여할 것을 주장하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판·검사와 경무관급 이상의 경찰 등 고위직 대상 사건에 부분적으로 기소권을 부여하는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이에 여야 4당은 이날 각당마다 의원총회를 거쳐 합의안을 추인했다. 민주당, 정의당, 평화당은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고, 바른미래당은 찬반이 팽팽히 맞서다 가까스로 가결됐다.   여야 4당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해당 법안들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오는 25일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좌파의 장기집권 플랜이 시작된 것"이라며 "청와대가 기획하고 여당과 일부 야당이 실천하는 의회 민주주의 파괴가 시작됐다"며 패스트트랙 처리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 정치
    2019-04-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욕하고 막말하는 저질 국회의원은 추방되어야 한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 지도자의 뻔뻔함이 안타깝고 참담하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막말하고 특권으로 잇속만 챙기는 국회의원은 퇴출하여야 한다. 시급한 국정은 팽개치고 봉급만 챙기는 국회의원도 퇴출하여야 한다. 심지어 일은 안하고 선거제 개혁으로 의원 수만 늘리려고 꼼수 부리는 국회의원도 퇴출하여야 한다.  어찌 5.18에 보수와 진보가 있단 말인가. 5.18은 참으로 더럽고 추악한 정권욕에 불타는 정치군인의 무자비하고 비통한 악행의 역 사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 그런데 아직도 5.18을 폄훼하고 망언을 되풀이하는 패륜적인 일탈은 더 이상 용서하여서는 안 된다. 국민은 등골이 휘어지지만 세금을 내면서 고통에 분노한다. 쓰레기 같은 정치인이여! 먹고 살기에 팍팍한 국민에게 과연 보수와 진보가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정치권은 자기들 살기 위해 보수 진보 프레임으로 국민을 협박하고 있으나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은 절대로 용서하지 아니할 것 이다. 요즈음 여의도는 여야를 막론하고 도둑놈, 달창, 사이코패스, 한센병 등 저속한 막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꼴불견을 연출 하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부족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려는 어리석은 국회의원들의 저속한 막말이 계속되고 있다. 치졸 하고 천박한 막말을 쏟아내는 저질 국회의원은 일차로 당의 공천에서 배제하여야 하고 국민의 힘으로 영원히 퇴출되도록 하여야 한 다.   특권으로 건방떠는 국회의원들에게는 국민의 혈세가 아깝다. 참으로 한심하고 무책임하다.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국민은 세 금 내느라 허리가 휘는데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국회의원은 귀족처럼 일은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국민의 피와 땀인 혈세로 외유를 즐기면서 ‘무노동 유임금’으로 월 1000만원을 훨씬 넘는 월급을 꼬박꼬박 챙기고 있으니 박봉과 빈곤에 허덕이는 국민은 울화가 치밀고 분통이 터진다. 너무 뻔뻔하고 파렴치하지 아니한가!     더구나 ‘동물국회’ ‘식물국회’란 오명으로 국민의 싸늘한 시 선에도 불구하고 선거제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 등을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거대 양당인 민주당과 한국당의 오기 심보로 국정은 팽개치고 허송세월 하고 있으니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른다.   4월 5월 계속해서 국회 문을 닫아 놓고 있다. 더구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도둑놈들한테 국회를 맡길 수 있겠나’ 자유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빠, 달창 이런 사람들한테 공격당하는 거 아시죠.’ 등 여야 지도부가 앞장서서 상대를 거칠고 천박 한 막말로 공격을 퍼붓고 있으니 정치권이 꼴불견이다. 이러고도 국회의원이고 지도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나경원 대표가 지금 좀 미친 것 같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의 ‘황교안 대표가 광주를 간 다는 건 사이코패스 수준’이다. 자유한국당의 김현아 의원의 ‘문재인 대통령의 한센병’ 등 여의도는 거친 막말로 막장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심지어 바른미래당의 하태경 의원은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하기 때문’이라고 저속한 막말을 하고, 황교안 대표는 불교에서 합장을 거부하여 소인배로 종교 논쟁을 야기하고 있으니 정치인의 무례는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다.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는 문대통령의 발언에 반발한 자유한국당의 정진석 의원은 ‘어따 대고 독재 자의 후예라고 해’ 반말로 지껄이고 역시 자유한국당의 이주영 의원은 ‘남로당의 후예가 아니면 천안함 폭침을 다르게 볼 수 없 다’고 반박했다   그래도 허허 웃고 낄낄거리며 막말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으니 국민은 국회의원들의 파렴치하고 구역질나는 모습을 언제까지 보 고만 있어야 하는가. 그러다보니 국회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자는 국민의 뿔난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폭풍우처럼 쏟아지 고 있다. 나경원 대표는 아무리 의견이 다르다고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나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도 아닌 문재인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을 향해 '문빠', '달창' 등 막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를 지칭하는 과정에서 그 정확한 의미와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썼다"며 "인터넷상 표현을 무심코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드 린다."고 밝혔지만. 국민은 실망하고 사과의 진정성도 의심스럽다. 허허!! 세상에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국민의 대표인 다선의 중진 국회의원이고 제1야당의 원내 대표가 ‘뜻도 모르고 유래도 모 르고 의미도 모르면서’ 국민을 향하여 저속한 말을 마구 내뱉고 있으니 그래도 국회의원이고 제1야당의 원내 대표라고 할 수 있겠 는가.   한선교 국회의원은 현재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다. 그는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으로 사과를 했다. 당직자들과 보좌 진들 사이에서는 ‘터질게 터졌다’는 한심스런 반응이 나온다. 이는 한 두 번이 아닌 상습적인 의미가 아니겠는가! 참으로 개탄스 럽고 씁쓸하다.  한선교 의원은 유은혜 의원에게 "왜 웃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 이에 유은례 의원은 "사과하세요." 라고 항의 했다. 배현진 아나 운서에게는 “항상 예쁜 아나운서였다” 등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고, 국회의장 경호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물의를 빚기도 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이다. 국민의 신망과 존경을 받는 정치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국회의원이 욕하고 반말하고 막말을 쏟아내는 저질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은 국가의 수치이고 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 된다. 국회의원의 비뚤어진 못된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쏟아내는 막말은 또 있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좌진에게 한 '반말 갑질'이다. "국회의원을 밀어?" "죄송합니다." "정식으로 (사과) 하세요. 당신 이름 뭐야?" 국회의원은 귀족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일반 국민의 한 사람이다. 특권으로 국민 위에 귀족처럼 군림하려는 어리석은 못난 국회의원이 너무 치졸하고 안타깝다.      
    • 오피니언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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