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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지하철 2호선, 광주터미널·용봉지구 연결해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신설 구간에 광주터미널 및 운암(동림),용봉지역 지선 추가 연결을 촉구한다.”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과 해당 지역 주민대표들은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지역의 도시철도 2호선 추가 연결을 제안했다.이들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추진과 관련 현재 설계변경(안)에 문제가 많다면서 “대표적인 다중시설인 광천동 터미날과 야구장(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고 특히 앞으로 운암3단지 등 1만여세대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는 운암(동림)동 지역이 고속도로 진출입과 맞물려 교통대란이 예상되는 만큼 운암(동림)지역와 용봉지역을 연결하는 지선을 추가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지하철2호선 2단계 공사추진에 대한 기본설계 변경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당초 2조579억원이 2조2114억원으로 약1535억원 증액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지난6월10일 공청회를 실시했다”면서 “광주시민 대중교통 활성화와 출퇴근 교통대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노선을 추가 배치해야 하며 특히 1호선 농성역에서 광천동 터미널(신세계사거리)과 운암동 야구장(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을 거쳐 운암동(광주은행사거리), 동림동(장애인복지관)까지 지하철 환승역으로 연결한다면 야구장 등 인근의 주차난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고, 인구11만여명이 운집해 있는 북구 운암(동림)지역과 용봉지역 출퇴근 직장인들과 학생, 장애인 등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이어 노위원장은 “특히, 운암(동림)동 지역은 광주시장애인복지관과 광주문화예술회관, 비엔날레, 박물관 등 광주를 대표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광주의 대표적 고속도로 차량진출입 통로로써 매우 중요한 교통입지를 담당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맨처음 1호선에 포함했어야 하며, 안되면 2호선에 연결해야만 하고, 결국 2024년말 2호선 개통시기에 맞추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설계변경안을 혁신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재 공사비 증액(약 1535억원)을 감안할 때 광주시에서 매년 시내버스 준공영화로 지급하고 있는 약 1000억원가량의 예산을 지하철2호선 대중교통 추가 분담률을 계산해서 예산절감을 추진하고, 매년 절감된 광주시 예산과 이번 2호선 증액예산 약1535억원을 보탠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획기적인 개선안이라 설명했다. 한편 노남수 위원장은 제19대 대통령선거 당시 무소속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 정치
    2021-06-21
  • 정의당 김용재 "광주, 태양광에너지도시 육성"
     김용재 정의당 광주 광산을 후보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뉴딜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의 평균온도는 1도가 상승하면서 '광프리카'라는 오명을 얻었다"며 "하늘을 병풍처럼 가리는 도시 난개발로 무등산과 광주천의 바람길이 차단돼 열섬현상이 심화된 탓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후보는 "광주의 전력자립도는 2017년 말 5.5%에 그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보급비율은 3.9%에 불과하다"며 "획기적인 에너지 전환정책과 함께 국가 차원의 과감한 예산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광주를 태양광에너지 선도도시로 육성하고 10년 안에 재생에너지 전력생산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며 "광주형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들어서는 빛그린산단을 향후 전기자동차 생산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그린뉴딜 전환 기금을 조성해 노동자 재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친환경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일자리정책을 실시하겠다"며 "지하철2호선 개통과 함께 친환경버스와 자전거로 연결되는 친환경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 정치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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