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 (화)

지역
Home >  지역

실시간뉴스
  • 28~29일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
    여수시 대표 가을행사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가 오는 28일과 29일 소라면 장척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17일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2회째를 맞는 갯벌노을 체험행사는 개막행사와 체험행사, 문화행사로 나눠 펼쳐진다. 개막행사는 식전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진행되며, 체험행사는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망둥어 낚시, 맨손 고기잡이 등으로 꾸며진다. 문화행사는 풍어제, 당산제, 길놀이, 노을가요제, 노을낭만음악회 등으로 채워진다. 시는 올해 개매기 체험 참가자의 편의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체험장을 행사장 주무대 앞쪽으로 옮기고 체험비도 5000원으로 대폭 낮췄다. 여수, 순천 지역 학생이 참여하는 댄스경연대회와 여수시 아마추어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도 자아낸다.아이들을 위한 갯벌놀이터와 모형등 포토존, 바다음식 체험관, 소원풍등 날리기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 첫날은 오전 9시 30분 풍어제를 시작으로 당산제, 길놀이가 이어진다. 체험마당에서는 오전 9시부터 대나무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오후 1시에는 바지락캐기와 맨손 고기잡이 체험이 진행된다. 간조 시간인 오후 3시부터는 복개도 가족사랑 걷기체험과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장척마을 주무대에서 30분 동안 열리며, 이후에는 노을낭만음악회와 여자만 불꽃쇼가 펼쳐진다. 둘째 날 행사는 체험행사와 공연행사로 구성돼 있다. 체험행사는 첫날 행사에 개매기 체험이 추가된다. 개매기 체험은 간조 때 그물에 걸린 생선을 직접 손으로 잡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숭어, 감성돔, 농어가 주 어종이며, 운이 좋으면 민물장어와 대형 노랑가오리도 만날 수 있다. 안전 문제로 고등학생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를 내면 장갑과 그물망을 무료로 제공한다. 물신은 현장 구매가 불가능하니 미리 챙겨가야 한다. 공연행사는 오후 1시 댄스대회 본선을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축하공연, 노을가요제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 노을,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에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2019-09-17
  • "4년을 기다렸다" 장성역 KTX 재정차
    장성역 KTX 정차가 다시 시작됐다.16일 오전 6시 29분 목포발 상행 첫차가 장성에 정차하면서, 장성역은 중단 4년 5개월 만에 KTX 경유역으로써의 역할을 재개했다.이날 장성군은 재정차를 축하하는 의미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유두석 장성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역무원, 시민단체 회원 50여 명이 이른 시간부터 장성역에 집결해 ‘승·하객 축하 이벤트’를 펼쳤다. 관계자와 군민들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상징하는 노란 장미와 황금 떡, 황금 음료수를 준비해 승·하객에게 전달하며, 정차 재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어서 11시부터는 본격적인 기념행사가 열렸다. 식전 행사인 농악과 난타 공연이 시작되며 장성역 앞 광장에는 관계자와 장성군민 1000여 명이 운집했다. 또 이개호 국회의원과 김만기 상무대 육군보병학교장, 문인 광주북구청장, 김삼호 광주광산구청장, 최형식 담양군수, 김준성 영광군수 등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그간의 KTX 재정차 추진에 관한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유두석 군수는 “지난 4년 간 힘들 때마다 손 잡아주시던 군민들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 속에서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고 감회를 밝히며 “모든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우리 군민은 힘을 하나로 모아주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어서 유 군수는 “그러나 우리에게는 ‘정차횟수 확대’라는 또 다른 과제가 있다”면서 “KTX가 지역 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기념식순의 절정은 ‘KTX 재정차 환영 박 터뜨리기’이벤트였다.민선 6기에 이어 7기 장성군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유 군수에게 그간 장성역 KTX 정차재개 문제는 ‘최우선 과제’였다. 그는 국무총리실과 지역 국회의원부터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관계기관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 면담을 실시하는 뚝심을 발휘했다.여기에 장성군민도 힘을 보탰다. 군민들은 2016년 4월 장성역의 KTX 정차를 건의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1만 2315명의 군민이 서명에 참여했다. 장성군은 이렇게 마련된 주민 서명부와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측에 전달하며 군민들의 강력한 재정차 의지를 피력했다. 이후에도 장성군민들은 군민결의대회를 여는 등 정차 재개를 위한 활동을 지속했다.재정차 기념행사에 참가한 주민 정경자 씨(장성읍)는 “우리 모두가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냈다는 생각에 감격했다”며 “KTX가 장성역에 정차하게 되면, 침체를 겪고 있던 장성역 인근의 상권도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이날 기념식은 용산발 하행 첫 번째 KTX가 경유하는 12시 20분에 다시 한 번 승·하객 축하 이벤트를 가진 뒤, KTX 재정차가 장성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폐식 선언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한편, 장성역 KTX는 상행 2회(6:29, 17:42), 하행 2회(12:20, 19:55) 정차하며 서대전 경유 노선으로 서울·용산까지 약 2시간 50분 가량 소요된다.
    • 지역
    2019-09-16
  • '무더운 여름, 물놀이는 강진에서'
     강진군 3대 물놀이장이 지난 24일 일제히 개장했다. 강진읍 V-랜드, 칠량면 초당림, 도암면 석문공원은 다음달 11일까지 19일 동안 관광객을 맞이한다.  3대 물놀이장은 해수욕장이 없어 인근 지역으로 여름 피서를 가던 군민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5년 전 첫 개장 이래 군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매년 수천 명이 피서를 위해 가족과 함께 찾는 강진의 명소이다.수심은 평균 0.5~1.0m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은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강진읍 보은산에 위치한 V-랜드는 방수막 포장, 데크 오일 스테인 작업 등을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물놀이장 가는 길에는 연꽃단지와 수국 길, 코스모스 단지가 조성돼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칠량면에 위치한 초당림은 국내 최대 인공 조림이다. 초당 故김기운 회장이 50여 년 동안 조성해 온 강진의 숨겨진 관광 명소로 올해로 4년째 물놀이장을 개방해오고 있다. 매년 초당림을 찾는 방문객 수가 늘고 있어 개장에 앞서 안전점검 및 환경 정비를 마쳤다.도암면 석문공원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여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물놀이 방수막 포장과 주변 풀베기도 실시했다.물놀이장 근처에는 사랑+구름다리가 있다. 길이 111m 폭 1.5m로 산악 현수형 출렁다리인 사랑+구름다리는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지는 이색 절경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리라는 예상이다.한편 강진군은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해 3대 물놀이장 개장 기간 동안 응급구조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강진의 3대 물놀이장에서 더운 여름을 이겨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역
    2019-07-25
  • 목포에 대규모 복합형 숙박시설 들어선다
    1500억원 투자 370객실·워터파크·조각공원 등 조성   목포에 레저와 예술이 결합된 대규모 숙박시설이 들어선다.목포시와 전라남도는 25일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주)여수예술랜드(대표 김현철)와 대규모 해양관광리조트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주)여수예술랜드는 목포시 율도동 장좌도 일원(292,748㎡)에 1500억원을 투자해 370객실 및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대형 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투자협약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숙박시설 370객실(일반펜션, 수상펜션, 글램핑), 3D 트릭아트 체험관, 워터파크, 조각공원, ATV(사륜바이크), 스카이바이크 등 다양한 해양레저시설 및 숙박시설이 포함되어 있다.그 동안 대규모 숙박시설 부재로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목포에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해양레저시설 복합 대형 리조트가 들어서게 되면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또 하나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목포시는 이번 투자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앞으로 투자자와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적인 실시협약을 맺고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김종식 목포시장은 “대형 숙박시설은 목포시와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였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게미진 음식, 근대역사문화공간, 해상케이블카 등 기존의 다양한 관광인프라에 명품 레져 숙박시설이 더해져 목포가 명실상부한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주)여수예술랜드는 현재 여수시 돌산읍에 1000억원을 투자해 숙박시설,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를 조성하고 2018년 7월부터 영업을 개시해 지금은 여수의 색다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 지역
    2019-07-25
  • 순종도 감탄한 비취빛 청자, 100년 만에 고향으로
    11월24일까지 정교한 연꽃 장식 받침·제기·주자 등 전시   1914년 최초의 강진 청자요지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청자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하늘의 조화를 빌리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에 전시 첫날인 19일 오후 3시,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100여 년 전인 1914년 6월 매일신보(每日申報)에 강진 청자요지에 대한 기사가 대서특필되며 발굴 장면과 출토된 청자 사진이 실린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純宗)이 그해 4월에 실시된 발굴조사의 출토 유물을 창덕궁 주합루에 진열하고 신문기자들을 초청해 공개하며 언론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고려청자박물관은 수년 전부터 강진 청자요지 발굴조사와 관련한 오래된 자료를 수집해왔다. 이에 1914년에 처음 발굴조사가 이뤄진 뒤 1928년과 1938년에 두 차례 더 공식적인 조사가 이뤄졌음을 확인하였고 발굴조사 관련 사진과 도면 등을 정리하여 이번 특별전을 통해 청자유물과 함께 공개한다.이번 특별전에서는 1910~1930년대에 조사된 청자와 함께 최근 고려청자박물관 서남쪽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성에서 출토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도 12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1914년 발굴된 유물들은 일련번호를 부여하여 관리하고, 당전, 미산, 관찰산 등 마을이나 산 이름을 크게 먹으로 써넣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부릅뜬 눈만 부각시켜 조각한 황이(黃彛)를 비롯해 정교한 국화와 연꽃 장식의 받침(臺)은 왕이 직접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한 제기로 이번 특별전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유물이다. 고려청자 제기는 당시 고려가 중국 송나라의 제기를 그림으로 그려 설명한 제기도(祭器圖)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학자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확인되거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문양의 청자도 있다. 안쪽에 공간 분할이 되어 있는 필통, 팔각형의 접시에 문양을 찍어내는 도범(陶范), 처음 보는 장신구와 옷을 입은 아이 등 강진 청자요지가 고려청자의 보고(寶庫)임을 보여주는 유물들이다.현재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청자들이 강진에서 만들어졌음을 증명하는 청자 유물들도 전시된다. 복숭아를 들고 있는 인물 모양의 주자(국보 제167호), 물오리가 노니는 연못 풍경을 조각한 정병(보물 제344호), 울창한 대숲을 연상시키는 죽절문병(국보 제169호) 등이 강진 청자요지에서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김병관 고려청자박물관장은“고려청자박물관이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2017년 10월)받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조사된 청자를 박물관에서 소장·전시하게 된다”며“박물관 주변 사적지에 대한 발굴조사 중에 있어서 앞으로도 새롭게 출토되는 유물들을 전시를 통해 신속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2019-07-14
  •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5일 본격 개장
    가족 워터파크 엑스포공원 물놀이장도 6일 개장   함평지역 대표 하계휴양지인 돌머리해수욕장이 오는 5일 개장한다.가족형 워터파크인 엑스포공원 물놀이장도 6일 개장, 관광객들을 맞이한다.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전국 청정해수욕장 20선’에 선정되기도 한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 아름다운 낙조, 상쾌한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전남 지역 대표 피서지다.총 26km에 이르는 아름다운 해안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천혜의 갯벌은 재미와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또 뱀장어 잡기(7월 5일 16시/7월 27일, 8월3일, 8월 15일 14시) 바지락 캐기, 갯벌생태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숙박용 텐트, 오토캠핑장 내 카라반 등 숙박시설도 갖춘 돌머리해수욕장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45일간 운영된다. 특히 지난 2017년 돌머리지구 연안유휴지 개발사업까지 준공되면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대폭 늘어났다.안전상 바다입수가 쉽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워터버킷, 워터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어린이 풀장이 기간 중 상시 운영된다.그 바로 옆엔 주변 해수를 끌어와 만든 2300평 규모의 해수풀장이 있어 밀물·썰물 구분 없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물놀이 시설 주변에는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는 해변탐방로(612m)도 있다.이와 함께 오는 6일에는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한다.지난 2010년 문을 연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파도풀(782㎡), 유아풀(78㎡), 어린이풀(234㎡), 슬라이드풀(1055㎡), 워터버킷(251㎡)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다.특히 이곳은 어느 물놀이장보다 깨끗한 수질로 정평이 나 있다. 2개의 정수시설이 하루 3000t의 물을 끊임없이 정화해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80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며, 이 중에는 인명구조자격증을 갖춘 전문구조요원도 2명 포함돼 있어 더욱 안전한 물놀이 환경이 조성됐다.물놀이 도중 쉴 수 있는 휴게·편의시설도 하천복개를 통해 올해 100여 평 정도를 더 늘렸다.2000평에 달하는 그늘막과 차광막, 560평 규모의 텐트장은 물론 피크닉테이블, 선풍기, 물품대여소, 수유실, 의료반 등이 완비됐다.여기에 여타 물놀이장과는 달리 조리된 음식물부터 배달음식까지 반입이 가능해(취사는 불가) 지난해 이용객만 6만 7000여 명, 수입액으로는 6억 원을 돌파했다.올해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내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대인(만13~64세) 9000원, 소인(만3~12세) 7000원,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은 오후 5시)까지다./함평=조태형 기자
    • 지역
    2019-07-01

실시간 지역 기사

  • 목포시, 내년 국비 확보 행정력 집중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난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면담하며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해야 할 주요 중점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시가 국비 확보를 요청한 중점사업은 ▲북항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15억원) ▲전남 소재 스마트제조혁신 기반조성(20억원)이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6363억원도 삭감 없이 전액 반영을 건의했다.북항 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배후부지에 여객선과 어선 이용객이 진입도로를 함께 이용하고 있고, 공공기관 입주로 교통 혼잡 및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다.전남 소재부품산업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조성 사업은 전남 제조업의 근간인 소재부품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공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제조업 혁신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김 시장은 “그동안 주요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서 정말 애를 많이 써왔다. 이제 국회 심의를 남겨두고 있는 만큼, 끝까지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사항 등을 잘 전달해 지역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심사, 예결특위 및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초 최종 확정된다.  
    • 지역
    2019-11-11
  •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대한민국 내고향명품축제 대상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제3회 대한민국내고향명품축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내고향명품축제는 한류문화산업진흥원과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대한민국 각 지역의 성공적인 축제를 선발해 국민들에게 모범축제 공유와 지역관광 정보제공을 하고자 축제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전문가 28명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리고 축제 전반에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전형적인 모범축제의 모습과 향후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준성 영광군수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축제 중에서 군의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용식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공을 돌렸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풍성하고 특색있는 콘텐츠를 준비하여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라남도 대표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인 '제19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23만3919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영광=원복성 기자  
    • 지역
    2019-11-11
  • 장흥 우드랜드에 '표고버섯 홍보관' 오픈
    장흥 우드랜드에 '표고버섯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장흥군에 따르면 버섯산업연구원이 지역 대표 특산품인 표고버섯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편백숲 우드랜드 임올대에 '장흥표고버섯홍보관'을 개관했다.홍보관에는 표고버섯과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해 만든 향토음식 50여점과 표고버섯 가공제품 60여점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진열돼 있다.각종 재배버섯 생물, 표고버섯 재배사진, 종균접종 기자재, 야생버섯 표본 등도 전시됐다.표고버섯 원목재배 과정을 알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3D 증강현실 체험과 토피어리 포토존, 관람객 쉼터 등도 조성됐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홍보관의 역할과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역 표고산업의 거점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장흥군은 1992년 산림청으로부터 원목재배 표고버섯 주산지로 지정됐다. 1996년에는 지리적표시제 제2호 등록됐으며 전국 건표고 생산량의 30% 내외를 차지하고 있다.장흥 표고버섯은 자연재배에 가까운 방식으로 청정한 숲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며 매년 일본, 홍콩, 미국 등으로 수출이 늘고 있다.방지영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우수한 장흥 표고버섯에 대한 대내외적인 관심도를 고취하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홍보관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이 장흥 표고버섯을 체험하고 맛보고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2019-11-11
  •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먹는 날'
    진도군이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가래떡 데이' 행사가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진도군은 11일 친환경 쌀 소비촉진을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진도군청 현관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가래떡 데이는 11을 뜻하는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 토(土)자가 된다는 점을 착안해 지정됐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빼빼로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고유 음식인 가래떡을 주고 받자는 취지로 시작됐다.아침 출근길에 가래떡을 선물 받은 공직자들은 “아침을 평소 잘 안먹는데 이번 행사가 우리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일년내내 모내기부터 벼 수확까지 고생하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2019-11-11
  • '화순 세계거석테마파크' 내년 3월 준공
    이스터섬 모아이석상 등 조형물 설치… 관광 명소 기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인돌유적지 일원에 세계거석테마파크가 들어선다.화순군은 5년여에 걸쳐 추진중인 세계거석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화순군에 따르면 고인돌 유적지인 도곡면 효산리 일원에 세계의 대표적인 거석 조형물 7종과 거석안내판 10개 등을 설치하는 세계거석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이를 화순고인돌 유적지와 연계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세계거석테마파크 조성에는 국비와 군비 등 50억원이 투입됐다. 거석 조형물은 이스터섬 모아이석상, 인도 우산돌, 프랑스 로체 돌멘 등이다. 거석안내판에는 라테스톤, 사부섬 고인돌, 스톤헨지 등이 담긴다. 콜롬비아의 산 아구스틴 돌멘, 북한 관산리 고인돌, 중국 석붕, 인도 우산돌, 아프리카 환상열석은 원형과 같은 크기로 제작한다. 원석과 비슷한 석재를 사용해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재현할 예정이다. 현재 조형물 설치는 마무리됐고 거석 해설판 제작과 반입, 쉼터 조성, 조경 공사를 진행중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세계거석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고인돌 유적, 선사 체험장과 함께 거석문화의 메카로서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지역
    2019-11-11
  • 보성군, 12일 음악극 '보성의병777' 공연
    보성군은 12일 채동선음악당에서 보성의병을 주제로한 음악극 '보성의병777'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보성 의병 이야기를 판소리와 클래식으로 풀어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차인홍 교수가 지휘봉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인홍 교수는 한국 장애인 최초로 미국 음대 교수로 임용돼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유공동포 대한민국 대통령상, 2018 펩시 음악상 올해의 베스트 음반, 올해의 베스트아티스트 등 신체적인 역경을 음악으로 승화한 인물이다. 외세의 환란 속에서도 꿋꿋이 나라를 위해 싸운 보성의병들의 이야기 '보성의병777'을 개인의 역경을 이겨낸 차 교수가 어떤 스타일로 풀어낼지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채동선실내악단 김정호 단장은 “보조금에 의존하는 지역예술단체의 한계를 벗어나보려는 하나의 시도로 이번 공연은 유료로 준비했다.”면서 “유료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보성지역 문화 시장을 견고히 하고, 나아가 2020 세계민족 음악 축제 또한 성공적으로 유치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공연문의는 ☎061)850-8065으로 하면 된다.한편 의향의 고장 보성은 올해 2월 연구를 통해 책 ‘보성의병사’를 편찬해 777명의 의병을 발굴했다. 또한, 보성군은 임진왜란 때 700의병을 일으킨 죽천 박광전(1526~1597)선생, 전라좌도의병장 삼도 임계영(1528∼1597) 장군을 비롯해 머슴살이 의병장 안규홍, 독립운동의 아버지 홍암 나철선생, 독립운동 선각자 송재 서재필 선생, 민족음악가 채동선을 배출하며 의향의 고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 지역
    2019-11-11
  • 5만 6000t급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 여수항 입항
    대만에서 출발한 5만 6000t급 국제크루즈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가 승객과 승무원 1700여 명을 태우고 지난 8일 오전 여수항에 입항했다.'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는 축구장 두 배에 해당하는 길이 220m 규모를 자랑했다.이번에 여수를 찾은 방문객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별자유관광과 단체관광을 즐겼다.여수시는 방문객에게 지역을 알리고, 관광편의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각종 행정 지원에 나섰다.먼저 시는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이순신광장, 레일바이크, 예술랜드 등을 순회하는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운영했다.셔틀버스에 중국어 통역도우미가 승차하여 여수관광 안내와 승하차를 도왔다.또 중국어 입국심사도우미 10명이 신속한 입국을 돕고, 여수엑스포역·이순신광장·오동도 관광안내소에는 중국어 문화관광해설서 4명을 배치했다.크루즈 승무원의 전통시장과 사후면세점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크루즈터미널과 이순신광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따로 운행하고, 터미널 앞 개별자유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임시 택시 승강장도 마련했다.터미널 앞 특산품 판매대와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가 문을 열고, 여니·수니 캐릭터와 한복도우미의 사진촬영 이벤트는 큰 인기를 끌었다. 몇몇 특산품은 거듭하는 등 여수의 특산물이 대만관광객이 찾는 주요 구매 품목임을 입증했다.이와 함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지원반을 운영하고 여수소방서와 비상연락 체계도 유지했다.시 관계자는 “지난 4월 일본 OCEAN DREAM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제크루즈 5대가 여수를 찾았다”며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활동을 펼쳐 더 많은 국제크루즈가 여수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2019-11-11
  • 완도 장보고아카데미 한·중·일 대학생도 참여한다
    완도군이 운영하는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에 한국과 중국, 일본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11일 완도군에 따르면 장보고유적관리사업소와 동서대 캠퍼스 아시아(CAMPUS ASIA)사업단은 최근 '장보고 선양사업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동서대 CAMPUS ASIA사업단 소속 한·중·일 대학생 60여명이 매년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에 참여한다.양 기관은 또 장보고대사에 대한 학술교류와 인적교류 등 지식 자원도 공유한다.CAMPUS ASIA사업단은 지난 2010년 제주도에서 열린 3국 정상회담에서 채택한 3국간 교육협력 사업을 기반으로 발족했다.사업단에는 한국 동서대학교, 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 일본 리쓰메이칸대학 3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CAMPUS ASIA는 동아시아 차세대 인문학 리더 양성을 목표로, 3개국 학생이 각 국가에서 1년씩 돌아가며 서로의 역사, 문화, 사회 전반을 익힌다.장보고유적관리사업소는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308호 완도 청해진 유적과 장보고기념관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장보고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해 해경, 해군 장병, 초중고생 등 매년 3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추교훈 장보고유적관리사업소장은 "장보고 대사는 통일신라 시기 한·중·일 3국을 넘어 페르시아까지 활동했던 인물로 3국 역사에 몯 등장하는 인물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3국 대학생들이 장보고 대사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2019-11-11
  • '농특산물 유통 바이어 장성 산지체험'
    킴스클럽 강남·야탑점 5천만원 규모 사과 구매   장성군은 지난 7일부터 이틀 간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의 농특산물 유통 바이어 15명을 초청해 산지체험행사를 가졌다.장성에서 재배된 농특산물을 유통업체 바이어들에게 직접 홍보하고, 대도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장성군, 장성군농협연합사업 주관으로 추진됐다. 장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위해 전라남도와 장성군농협연합사업단, 생산 농가들이 수 차례 실무협의회를 가지며 행사 전반을 준비해왔다.첫날 바이어들은 농특산물 품평회에 참석했다.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좋은 장성사과와 씨알이 굵고 맛과 당도가 높은 단감·곶감이 주목을 받았으며 파프리카, 새싹보리 등 다양한 품목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또한 장성군이 ‘컬러프루트 육성사업’을 통해 집중 육성, 최근 ‘남도 우수 원예작물 품질평가’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샤인머스켓’과 ‘황금사과’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품평회 이후 바이어들은 행사에 참여한 전남 지역 70여 개 농특산물 관련업체들과 상담회를 갖고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8일에는 남면로컬푸드와 사과, 토마토 산지를 방문했다. 산지체험행사를 마친 바이어들은 상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우수제품에 대해서는 계약 가능성도 타진했다.그 결과, 킴스클럽 강남점과 야탑점이 총 5000만 원 규모로 장성사과를 구매했으며 파프리카는 록수영농조합법인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또 단감과 배는 백양사·삼계농협과 가격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고 남면로컬푸드매장은 광주 NC백화점 입점을 논의 중이다.유두석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장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로를 확대해, 부자농촌 장성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앞서 장성군은 지난 10월 30일~11월 5일, 전국 킴스클럽 36개 매장에서‘옐로우시티 장성 농특산물전(展)’을 개최해 군에서 생산된 사과와 단감을 널리 알린 바 있다.
    • 지역
    2019-11-11
  • 구례군,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구례군은 쾌적한 대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3차 추진을 한다고 밝혔다.조기 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다.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구례군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이다.소유 차량의 배출가스등급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콜센터(1833-7435) 또는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사이트(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동차 정기검사와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결과 정상운행에 적합하고 정부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이 없어야 하며, 지방세 등의 체납 또한 없어야 한다.보조금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에 맞춰 연식과 중량, 배기량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으며,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 차량은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기간은 18일부터 29일까지이며, 총중량 3.5톤이상 차량 중 2000년 이전 제작·출고 차량, 차량 연식(제작일자)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군 관계자는 “노후경유자동차의 조기폐차 유도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대상 차량 소유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 및 구례군 환경교통과(☎ 061-780-2154)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2019-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