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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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 '국립 5 · 18 민주묘지' 참배
      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들이 국립 5 · 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10일 농협광주지역본부는 5 · 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이해 광주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망월동 국립 5 · 18 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참여한 임직원에는 김일수 본부장을 포함, NH농협은행 최영 영업본부장, 금융노조 NH지부 우진하 노조위원장, 광주지역농협장 14명, 농협 조직 지점장과 CEO 등이 포함됐다.   이 날 임직원들은 5 · 18 정신을 되새기며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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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5월의 선양 민주 유공자'로 선정된 민병대열사, 전남도청서 최후 항전 참여
      10일 국립 5 · 18 민주묘지관리소는 1980년 5월 27일 전남도청에서 신군부와 최후 항전을 벌이다 숨진 민병대 열사를 5월의 선양 유공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민 열사는 1960년 5월 18일에 출생, 양계장 종업원으로 종사하였다. 군부에 짓밟히는 광주를 보며 5월 20일부터 시위에 참여하게 된 것.   이후 27일 군부가 탱크를 동원해 전남도청으로 향한다는 소식에도 민 열사는 끝까지 최후항전에 남아 버티던 중 총상으로 사망했다.   국립 5 · 18 민주묘지관리소는 "매달 국립묘지에 안장된 열사 중 1명을 이달의 5 ·18 민주유공자로 정하고 있다"며 "39주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외쳤던 그들의 외침이 후손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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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서구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 · 고시
      광주 서구는 구 홈페이지에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전면 개정한 납세자권리헌장을 고시했다고 말했다.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의 권위를 법으로 보장하기 위한 헌장이다. 이 헌장은 납세자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서술문 형식으로 저번달 개정했다.   이어 세무 조사 연기나 중지 시 통지받을 권리, 권리행사 관련 정보 제시, 과세 정보 비밀 보장, 세무조사 시 세무대리인에게 도움받을 권리 등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강화하도록 했다.   앞으로도 서구는 납세자 보호관을 중추적으로 납세자의 고민과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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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시기 미뤄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시기가 본래 6월로 계획되었지만 2~3개월 늦춰질 것으로 조망된다.   10일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가 2조 1000억원대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년간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논란이 이어짐에 따라 물가 상승분과 침수예방 공사, 백운고가 철거 등의 새로운 공사비용을 반영해야 한다.   광주시는 4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와 기획재정부와의 사업비 협의를 완료할 계획이었지만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았다. 이달말까지 기획재정부와 사업비 증액분에 대해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국토교통부의 승인절차 등까지 보면 7월 말이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7월에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앞서 도로공사를 하는 것은 물리적 한계가 있다.   광주시는 "정부협의절차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마무리 한 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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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검찰, '윤장현 전 광주시장' 집행유예 선고
      10일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전 영부인 행세를 하며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김모(51 · 여)씨에게 속아 거액을 송금한 혐의등으로 기소된 윤장현(70) 전 광주시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윤 전 시장이 김모씨에게 속아 건낸 돈은 2017년 12월26일부터 지난해 1월 말까지 4차례에 걸쳐 4억 5000만원이라고 밝혀졌다.    이어 '전직 대통령의 혼외자'라고 속인 김씨 아들의 취업을 광주시 산하기관에 부탁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이 6 · 13 지방선거 당내 경선 통과 등 정치적 대가를 바라고 김씨에게 돈을 송금한 것으로 판단했다.   윤 전 시장은 정치적 대가를 바란 것이 아닌 단순히 김 씨에게 속아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강력히 시인했다.   먼저 검찰은 윤 전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밥 혐의에 징역 2년, 업무방해 혐의에 징역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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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군공항 이전 결의대회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가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 촉구를 위해 국방부에 방문했다.   오는 9일 오후 시민추진협의회는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을 요구하려 국방부 앞에서 군공항 이전 결의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이 결의대회에는 재경향우회원 60여 명과 시민 26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지난 2016년 8월 광주 군공항 이전의 타당성이 확인됨에도 국방부는 지금까지 예비이전 후보지를 선정하지 않고 있음에 대한 해명을 요구할 예정이다.   또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임에도 이를 소홀히 하고 있음을 비평할 계획이다.   시민추진협의회는 결의대회를 진행한 후 국방부 장관에게 군공항 이전 촉구문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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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실시간 사회 기사

  • 일부 교육청 교육참여위원회 구성 원칙 무시 ‘말썽’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자치발전과 참여민주주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참여위원회(이하 참여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일부 지역교육지원청이 원칙과 기준을 무시한 채 참여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전남도교육청 참여위원회는 타 시도의 유사기구에 비해 구성원이 다양하고 심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조례안을 개정했으나 일부 지역교육지원청에서는 특정분야 단체소속과 특정정당을 비롯해 지난해 선거 때 장석웅 교육감을 지지했던 세력이 집중적으로 포진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더욱이 장만채 전 교육감 시절 교육감 자문기구로 운영됐지만 실패작으로 끝난 전남교육미래위원회에 이어, 장석웅 현 교육감의 자문기구인 ‘교육참여 위원회’도 일부지역의 편향된 인사로 구성되면서 이름만 바뀐 형식적인 자문기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주민참여와 교육민주주의를 구현한다는 취지로 출발한 ‘교육참여위원회’는 학부모, 교직원, 지자체공무원, 시민사회단체, 지역 내에서 학식과 덕망을 갖춘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등 30명 이내로 구성하게 되는 도교육청 자문기구다.그러나 영암교육청의 경우 교육참여위원을 희망한 인사를 심사할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또는 설명회 현장에서 지원접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지역인사를 대상으로 외부인사 8명, 해당지역교육청소속 당연직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하라는 지침을 도교육청에서 내렸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설명회 현장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을 거수를 통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보니 애초부터 참여위원회 구성이 주먹구구식이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영암지역교육청은 도교육청 담당부서에 준비위원회 구성과 관련, 교육단체 2명, 교육관련 시민사회단체 3명, 학계·교육계 1명, 학부모 단체 2명, 당연직 2명 등 10명을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정상적으로 선정해서 구성했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영암교육청의 참여위원회는 명목상으로는 각계각층의 사람이 위촉된 것처럼 보이지만 일부 특정세력 등 편향된 인사가 다수 포진해 있다.실제로 영암교육청의 참여위원회는 전교조, 공무원노조, 특정정당, 농민회, 지역 시민단체와 장 교육감 선거를 지원했던 일부 인사들이 위촉됐으며, 위촉된 위원 중에는 임기 2년 이내에 변동이 될 수도 있는 인사가 선정되는 등 현장에서 급조된 ‘준비위원회’가 교육참여위원회를 희망한 인사들에 대해 심사기준을 제대로 준수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대해 영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교육청 지침대로 설명회를 통해 원칙과 기준에 의해 ‘준비위원회’ 구성했다”고 해명했다.이와 관련, 전남도 교육청 관계자는 “각 지역교육청별로 공문서와 함께 지침서를 발송해서 교육참여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구성과 함께, 참여위원에 대한 분야별 위원 추천 시 고려할 사항 등의 지침을 발송했으며, 일부지역교육청의 특정분야에 편향적이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참여위원회는 다시 구성하도록 했다”고 밝혔다.한편 전임 장만채 교육감 시절 운영됐던 전남교육미래위원회는 지난 2010년부터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민관협의체 형식의 교육자문기구로 운영됐지만 당초 목적과는 달리 각 지역에서 코드인사 위촉 등으로 실패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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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장덕중 학부모회, 쌀 한컵 나눔운동 실천 '훈훈'
    광주 광산구 장덕중학교 학생과 학부모회는 올해에도 쌀 한 컵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쌀 한 컵 나눔 운동은 장덕중학교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건강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7년에 시작됐다.이번 쌀 나눔 행사를 위해 학부모회는 이달 18일 5·18 39주년을 기념해 윤상원 열사를 만나러 가는 광산길 도보순례에 학생들이 많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직접 방문해 ‘주먹밥 체험’행사에 쓸 밥 짓기에 써달라며 학생들의 정성을 전달했다.장덕중 학부모 박혜령 회장은 "5·18을 기념해 광산에서도 해년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광산길 도보순례에 참석하는 이들에게 오월광주를 상징하는 ‘주먹밥’을 만들어 먹이는데 우리 학생들의 쌀이 쓰이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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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2
  • 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 '국립 5 · 18 민주묘지' 참배
      농협광주지역본부 임직원들이 국립 5 · 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10일 농협광주지역본부는 5 · 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이해 광주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망월동 국립 5 · 18 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참여한 임직원에는 김일수 본부장을 포함, NH농협은행 최영 영업본부장, 금융노조 NH지부 우진하 노조위원장, 광주지역농협장 14명, 농협 조직 지점장과 CEO 등이 포함됐다.   이 날 임직원들은 5 · 18 정신을 되새기며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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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5월의 선양 민주 유공자'로 선정된 민병대열사, 전남도청서 최후 항전 참여
      10일 국립 5 · 18 민주묘지관리소는 1980년 5월 27일 전남도청에서 신군부와 최후 항전을 벌이다 숨진 민병대 열사를 5월의 선양 유공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민 열사는 1960년 5월 18일에 출생, 양계장 종업원으로 종사하였다. 군부에 짓밟히는 광주를 보며 5월 20일부터 시위에 참여하게 된 것.   이후 27일 군부가 탱크를 동원해 전남도청으로 향한다는 소식에도 민 열사는 끝까지 최후항전에 남아 버티던 중 총상으로 사망했다.   국립 5 · 18 민주묘지관리소는 "매달 국립묘지에 안장된 열사 중 1명을 이달의 5 ·18 민주유공자로 정하고 있다"며 "39주기를 통해 민주주의를 외쳤던 그들의 외침이 후손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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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서구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 · 고시
      광주 서구는 구 홈페이지에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전면 개정한 납세자권리헌장을 고시했다고 말했다.   납세자권리헌장은 납세자의 권위를 법으로 보장하기 위한 헌장이다. 이 헌장은 납세자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서술문 형식으로 저번달 개정했다.   이어 세무 조사 연기나 중지 시 통지받을 권리, 권리행사 관련 정보 제시, 과세 정보 비밀 보장, 세무조사 시 세무대리인에게 도움받을 권리 등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강화하도록 했다.   앞으로도 서구는 납세자 보호관을 중추적으로 납세자의 고민과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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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시기 미뤄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시기가 본래 6월로 계획되었지만 2~3개월 늦춰질 것으로 조망된다.   10일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가 2조 1000억원대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년간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논란이 이어짐에 따라 물가 상승분과 침수예방 공사, 백운고가 철거 등의 새로운 공사비용을 반영해야 한다.   광주시는 4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와 기획재정부와의 사업비 협의를 완료할 계획이었지만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았다. 이달말까지 기획재정부와 사업비 증액분에 대해 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국토교통부의 승인절차 등까지 보면 7월 말이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7월에 열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앞서 도로공사를 하는 것은 물리적 한계가 있다.   광주시는 "정부협의절차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마무리 한 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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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검찰, '윤장현 전 광주시장' 집행유예 선고
      10일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전 영부인 행세를 하며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김모(51 · 여)씨에게 속아 거액을 송금한 혐의등으로 기소된 윤장현(70) 전 광주시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윤 전 시장이 김모씨에게 속아 건낸 돈은 2017년 12월26일부터 지난해 1월 말까지 4차례에 걸쳐 4억 5000만원이라고 밝혀졌다.    이어 '전직 대통령의 혼외자'라고 속인 김씨 아들의 취업을 광주시 산하기관에 부탁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이 6 · 13 지방선거 당내 경선 통과 등 정치적 대가를 바라고 김씨에게 돈을 송금한 것으로 판단했다.   윤 전 시장은 정치적 대가를 바란 것이 아닌 단순히 김 씨에게 속아 돈을 빌려준 것이라며 혐의를 강력히 시인했다.   먼저 검찰은 윤 전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밥 혐의에 징역 2년, 업무방해 혐의에 징역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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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군공항 이전 결의대회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가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 촉구를 위해 국방부에 방문했다.   오는 9일 오후 시민추진협의회는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을 요구하려 국방부 앞에서 군공항 이전 결의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이 결의대회에는 재경향우회원 60여 명과 시민 26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지난 2016년 8월 광주 군공항 이전의 타당성이 확인됨에도 국방부는 지금까지 예비이전 후보지를 선정하지 않고 있음에 대한 해명을 요구할 예정이다.   또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임에도 이를 소홀히 하고 있음을 비평할 계획이다.   시민추진협의회는 결의대회를 진행한 후 국방부 장관에게 군공항 이전 촉구문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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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2019 제주-광주 공동 2차 포럼', 민주화교육 전국화
      8일 제주도교육청은 9일과 10일 이틀동안 '2019 제주-광주 공동 2차 포럼'을 광주에서 개최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0일 제주에서 개최한 1차 포럼에 이은 이번 포럼은 광주 5 · 18와 제주 4 ·3을 연결짓는 방안을 찾고자 열었다.   제주-광주 2차 포럼에서는 5 · 18와 4 · 3 민주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정을 맺으며 계속적인 연계 협력 방책을 찾기 위해 협약서를 서로 교환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한 교수가 5 · 18과 4 · 3에 대해 연설하며 최승원 광주 일신중학교 교사와 우옥희 제주 대정고등학교 교장 등이 발표한다.   이후 광주 백운초등학교에서 5 · 18 교육 수업을 참여한다.   제주도교육청은 "민주화교육의 전국화를 위해 앞으로도 제주와 광주가 서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회
    2019-05-08
  • 광주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추진
      지난 7일 광주 서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8일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마을 공동체 대표 등 120여명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운영에 대한 회계교육을 받으며, 사업 우수사례를 나눴다.   먼저 서구는 '주민 주도의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 지원단체로 총 63개 마을공동체가 선정되었고 총 1억9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주민 커뮤니티공간 조성, 이웃사촌간의 공유와 모임 형성 등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계획한다.   서구는 주민들이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컨설팅, 모니터링,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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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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